SUN&L 주주 구성·최대주주
SUN&L의 최대주주는 정연준 외 17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5,907,632주, 지분 48.97%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51.03%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SUN&L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SUN&L 최대주주 지분 48.97%는 정연준을 대표로 한 18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정연준의 2,908,431주(24.11%)가 가장 많고, 나머지 17명이 24.86%를 보탭니다.
3분의 1을 넘는 지분이라, 정관 변경·합병처럼 출석 의결권 3분의 2가 필요한 특별결의는 최대주주 측이 반대하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경영권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5,907,632주에 기준일 주가 991원을 곱하면 약 58.5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120억원 가운데 48.8%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SUN&L은 정연준, 24.11%)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48.97%)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SUN&L에서는 두 값이 24.86%p 차이 납니다.
정연준 외 17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최종 변동 | 사유 |
|---|---|---|---|---|
| 정연준 | 2,908,431 | 24.11% | 2025.10.22 | 증여(-) |
| 정호경 | 681,443 | 5.65% | 2018.04.23 | 상속(+) |
| 정호선 | 677,515 | 5.62% | 2018.04.23 | 상속(+) |
| 정승원 | 568,630 | 4.71% | 2020.01.14 | 증여(-) |
| 정호진 | 507,097 | 4.20% | 2020.05.15 | 증여(-) |
| 김상종 | 80,000 | 0.66% | 2020.05.15 | 수증(+) |
| 김수진 | 80,000 | 0.66% | 2020.05.15 | 수증(+) |
| 정사라 | 79,135 | 0.66% | 2025.10.22 | 수증(+) |
| 박재신 | 48,000 | 0.40% | 2016.12.27 | 수증(+) |
| 김남수 | 47,799 | 0.40% | 2025.11.18 | 장내매수(+) |
| 정유라 | 41,135 | 0.34% | 2016.09.29 | 장외매수(+) |
| 정인기 | 41,135 | 0.34% | 2016.09.29 | 장외매수(+) |
| 유경화 | 41,135 | 0.34% | 2016.09.29 | 장외매수(+) |
| 이윤규 | 30,677 | 0.25% | 2026.08.10 | 장내매수(+) |
| 정재민 | 29,000 | 0.24% | 2020.01.14 | 수증(+) |
| 그 밖의 3명 | 46,500 | 0.39% | — |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SUN&L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SUN&L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48.97%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보고된 지분은 48.97%이고, 나머지 51.03%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SUN&L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18명 | 5,907,632 | 48.97%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51.03%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SUN&L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정연준 외 17인 | 5,907,632 | 48.97% | 58.5억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991원입니다.
SUN&L 유통주식수·유동비율
SUN&L 발행주식 12,063,204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6,155,572주(51.03%)입니다. 나머지 48.97%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61.0억원입니다.
같은 업종(종이와목재) 12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43.37%와 비교하면 7.7%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SUN&L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12,063,204주 |
|---|---|
| 유동주식수 | 6,155,572주 |
| 유동주식비율 | 51.03%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61.0억원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43.37%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SUN&L 외국인 지분율
SUN&L 외국인 지분율은 4.07%로, 발행주식 기준 약 490,972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8.0%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SUN&L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SUN&L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SUN&L의 최대주주 지분 48.97%는 같은 업종(종이와목재) 상장사 12곳 중 8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53.95%보다 4.98%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SUN&L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68%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종이와목재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국일제지 | 89.14% | 10.86% |
| 해성산업 | 56.03% | 37.81% |
| 한솔제지 | 30.57% | 68.78% |
| 무림P&P | 66.97% | 33.02% |
| 한국제지 | 84.70% | 15.30% |
| SUN&L | 48.97% | 51.03%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SUN&L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5.02.27부터 2026.08.10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17건, 줄어든 보고가 3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4,400만원 순매수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김남수(12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5.10.22 정연준의 증여 건으로 약 9,700만원(주당 2,560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2,908,431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8.10 | 이윤규 | 30,677 | +0.05억 | 장내매수(+) |
| 26.08.07 | 송기복 | 4,500 | +0.10억 | 장내매수(+) |
| 26.07.31 | 장영준 | 0 | 0.00억 | 임원퇴임(-) |
| 26.04.30 | 전승륜 | 0 | 0.00억 | 임원퇴임(-) |
| 26.01.15 | 이윤규 | 28,677 | +0.05억 | 장내매수(+) |
| 25.11.18 | 김남수 | 47,799 | +0.03억 | 장내매수(+) |
| 25.10.22 | 정연준 | 2,908,431 | -0.97억 | 증여(-) |
| 25.10.22 | 정사라 | 79,135 | +0.97억 | 수증(+) |
| 25.09.11 | 김남수 | 46,554 | +0.01억 | 장내매수(+) |
| 25.09.10 | 김남수 | 46,120 | +0.02억 | 장내매수(+)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SUN&L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SUN&L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정연준 외 17인으로 합계 48.97%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정연준이 24.11%로 가장 많습니다.
Q. SUN&L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48.97%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58.5억원 규모입니다.
Q. SUN&L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SUN&L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SUN&L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51.03%(6,155,572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SUN&L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4.07%로, 유동주식의 8.0%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SUN&L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