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비안 주주 구성·최대주주
비비안의 최대주주는 쌍방울로 보통주 2,151,084주, 지분 44.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55.06%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비비안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비비안의 최대주주로 보고된 주주는 쌍방울 한 곳이며, 특수관계인 없이 단독으로 44.80%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44.86%입니다. 3분의 1을 넘는 지분이라, 정관 변경·합병처럼 출석 의결권 3분의 2가 필요한 특별결의는 최대주주 측이 반대하면 통과될 수 없습니다. 경영권은 비교적 안정적인 편입니다.
기준일 주가 3,715원으로 환산하면 최대주주 측 보유 주식의 가치는 약 79.9억원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등'은 최대주주 본인과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을 합한 값입니다. 비비안은 특수관계인 보고자 없이 쌍방울 한 곳의 지분(44.80%)이 곧 최대주주등 지분입니다.
비비안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비비안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44.80%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0.14%와 임원 등 기타 보고 주주 0.18%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45.12%이고, 나머지 54.88%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비비안 주주 구분별 지분
| 구분 | 보고자 | 보유 주식 | 지분 |
|---|---|---|---|
| 최대주주등 | 1명 | 2,151,084 | 44.80% |
| 기타 보고 주주 | 4명 | 8,752 | 0.18% |
| 자사주 | — | 6,888 | 0.14% |
|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 | — | — | 54.88% |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비비안 주요주주 명단
| 주요주주 | 보유 주식 | 지분 | 평가액 |
|---|---|---|---|
| 쌍방울 | 2,151,084 | 44.80% | 79.9억원 |
| 자사주 | 6,888 | 0.14% | 2,559만원 |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3,715원입니다.
비비안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비비안 발행주식 4,801,800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2,643,828주(55.06%)입니다. 나머지 44.94%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98.2억원입니다.
같은 업종(섬유,의류,신발,호화품) 77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46.21%와 비교하면 8.9%p 높습니다. 비교 대상보다 유통 물량이 넉넉해 큰 주문도 비교적 쉽게 소화되는 편입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6,888주(0.14%), 기준일 주가로 약 2,559만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비비안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 발행주식수 | 4,801,800주 |
|---|---|
| 유동주식수 | 2,643,828주 |
| 유동주식비율 | 55.06% |
| 유동주식 시가총액 | 98.2억원 |
| 자사주 | 6,888주 (0.14%) |
|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 | 46.21% |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비비안 외국인 지분율
비비안 외국인 지분율은 0.00%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비비안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비비안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비비안의 최대주주 지분 44.80%는 같은 업종(섬유,의류,신발,호화품) 상장사 77곳 중 44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47.28%보다 2.48%p 낮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비비안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60%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섬유,의류,신발,호화품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 종목 | 최대주주등 지분 | 유동비율 |
|---|---|---|
| 영원무역 | 50.75% | 45.29% |
| F&F | 62.82% | 35.03% |
| 영원무역홀딩스 | 48.71% | 40.87% |
| 미스토홀딩스 | 40.69% | 57.88% |
| LF | 58.99% | 31.31% |
| 비비안 | 44.80% | 55.06% |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비비안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6.07.31부터 2026.07.31까지 보고된 최근 20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20건, 줄어든 보고가 0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순매수·순매도가 거의 상쇄됩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 거래일 | 주주 | 변동 후 주식 | 금액 | 사유 |
|---|---|---|---|---|
| 26.07.31 | 홍승우 | 642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허재용 | 74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하나저축은행 | 26,782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진흥저축은행 | 22,540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조명훈 | 618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정영자 | 27,646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정민수 | 452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전민우 | 438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임규형 | 332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 26.07.31 | 이진우 | 704 | 0.00억 | 무상신주취득(+) |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비비안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비비안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쌍방울이 2,151,084주(44.80%)를 보유한 최대주주입니다.
Q. 비비안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44.80%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44.86%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79.9억원 규모입니다.
Q. 비비안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비비안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비비안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55.06%(2,643,828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비비안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6,888주로 지분 0.14%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비비안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0.00%입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비비안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