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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주주 구성·최대주주

코오롱의 최대주주는 이웅열 외 5명(특수관계인 포함)으로 보통주 6,522,888주, 지분 50.53%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시장에서 실제로 거래될 수 있는 유동주식은 49.40%입니다.

지분 기준일 2026.10.07 · 갱신 · 출처: 와이즈리포트(FnGuide)·네이버 기업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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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 지분

코오롱 최대주주 지분 50.53%는 이웅열을 대표로 한 6명의 보고자가 나눠 들고 있는 합계입니다. 이 가운데 단일 주주로는 이웅열의 6,284,406주(48.69%)가 가장 많고, 나머지 5명이 1.84%를 보탭니다.

의결권이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실질 의결권 지분은 50.57%입니다. 과반을 넘는 지분이어서 최대주주 측만으로 이사 선임 같은 주주총회 보통결의(출석 의결권 과반)를 통과시킬 수 있는 구조입니다. 그만큼 나머지 주주의 표가 결과를 바꾸기 어렵습니다.

최대주주 측이 가진 6,522,888주에 기준일 주가 23,700원을 곱하면 약 1,546억원어치입니다. 시가총액 3,059억원 가운데 50.5%에 해당하는 금액입니다.

최대주주와 최대주주등은 어떻게 다른가

'최대주주'는 혼자 가장 많은 주식을 가진 주주(코오롱은 이웅열, 48.69%)를, '최대주주등'은 여기에 친족·계열사·임원 같은 특수관계인 지분까지 더한 합계(50.53%)를 뜻합니다. 기사나 공시에서 말하는 "대주주 지분율"은 보통 뒤의 합계이며, 코오롱에서는 두 값이 1.84%p 차이 납니다.

이웅열 외 5인 보고자별 보유 주식

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이웅열6,284,40648.69%
이경주91,3620.71%
이혜숙61,5620.48%
이상희60,0000.46%
오운문화재단19,8310.15%
안병덕5,7270.04%

보유 주식은 보통주 기준이며, 지분은 보유 주식 ÷ 지수산정주식수입니다. 최종 변동은 해당 보고자가 마지막으로 지분 변동을 신고한 거래일입니다.

코오롱 주주 구성 — 최대주주·5% 이상 주주·자사주

코오롱에는 최대주주 측 말고 5% 이상 지분을 신고한 주주가 없습니다. 최대주주 측 50.53% 다음으로는 지분이 5% 미만으로 흩어져 있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자사주 0.07%를 더하면 보고된 지분은 50.60%이고, 나머지 49.40%는 지분 공시 기준(5%)에 못 미치는 소액주주·국내외 기관·외국인이 나눠 가진 몫입니다. 대형 주주와 일반 투자자의 몫이 비슷한 편입니다.

코오롱 주주 구분별 지분

구분보고자보유 주식지분
최대주주등6명6,522,88850.53%
자사주—8,4510.07%
그 밖의 주주(소액주주 등)——49.40%

5% 이상 주주는 대량보유 보고(5% 룰), 10% 이상 주주는 주요주주 소유상황 보고 대상입니다. 기타 보고 주주는 임원 등 위 구분에 들지 않는 보고 의무자이며, 그 밖의 주주는 100%에서 보고된 지분을 뺀 값입니다.

코오롱 주요주주 명단

주요주주보유 주식지분
이웅열 외 5인6,522,88850.53%
자사주8,4510.07%

평가액은 보유 주식 × 기준일 주가 23,700원입니다.

코오롱 유통주식수·유동비율·자사주

코오롱 발행주식 12,907,680주 가운데 유동주식은 6,376,341주(49.40%)입니다. 나머지 50.60%는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자사주처럼 시장에 잘 나오지 않는 물량으로 분류됩니다. 유동주식만의 시가총액은 약 1,511억원입니다.

같은 업종(복합기업) 14개 종목의 유동비율 중앙값 44.03%와 비교하면 5.4%p 높습니다. 유통 물량이 많지 않은 편이라, 거래가 몰리면 가격 변동이 커질 수 있습니다.

회사가 스스로 사들인 자사주는 8,451주(0.07%), 기준일 주가로 약 2.0억원어치입니다. 자사주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고 유동주식에서도 빠지며, 소각하면 발행주식 수가 줄어 남은 주주의 지분율이 그만큼 올라갑니다.

코오롱 발행주식과 유동주식

발행주식수12,907,680주
유동주식수6,376,341주
유동주식비율49.40%
유동주식 시가총액1,511억원
자사주8,451주 (0.07%)
업종 유동비율 중앙값44.03%

유동주식수 = 지수산정주식수 − (최대주주·특수관계인 + 공동보유자 + 우리사주 + 5% 이상 정부기관 + 자사주 + 해외DR). 와이즈리포트 정의입니다.

코오롱 외국인 지분율

코오롱 외국인 지분율은 13.50%로, 발행주식 기준 약 1,742,537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유동주식만 놓고 보면 그 27.3%를 외국인이 쥐고 있는 셈입니다.

외국인 보유율의 1년 추이와 최근 60거래일 외국인·기관 순매수는 코오롱 외국인·기관 수급에서 볼 수 있습니다.

코오롱 최대주주 지분율 업종 비교

코오롱의 최대주주 지분 50.53%는 같은 업종(복합기업) 상장사 14곳 중 7번째로 높고, 업종 중앙값 49.78%보다 0.75%p 높습니다.

상장 보통주 2,577개 전체로 넓히면 최대주주 지분 중앙값은 39.95%이고, 코오롱보다 최대주주 지분이 낮은 종목이 71%입니다. 상장사 가운데 중간 정도의 집중도입니다.

복합기업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최대주주 지분

종목최대주주등 지분유동비율
삼성물산38.12%61.62%
두산41.08%42.93%
LG43.38%56.62%
한화59.37%38.51%
CJ47.59%45.14%
코오롱50.53%49.40%

업종은 WICS(FnGuide) 분류이며, 비교 수치는 사전에 모은 전 종목 지분 자료로 계산해 개별 종목 공시 시점과 하루 이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코오롱 최근 주주 지분 변동

2024.03.19부터 2026.05.08까지 보고된 최근 15건의 지분 변동 중 늘어난 보고가 4건, 줄어든 보고가 11건입니다. 거래금액을 모두 더하면 36.6억원 순매도입니다.

이 기간 가장 자주 등장한 주주는 이경숙(7건)입니다.

금액이 가장 컸던 건은 2026.04.29 이혜숙의 장내매도 건으로 약 15.8억원(주당 75,000원)이며, 거래 뒤 보유 주식은 70,453주입니다.

최근 지분 변동 10건

거래일주주금액
26.05.08이혜숙-6.03억
26.05.07이혜숙-0.64억
26.04.29이혜숙-15.83억
26.01.07오운문화재단+0.99억
26.01.07안병덕+0.11억
26.01.07이웅열+0.23억
25.05.29이경숙-2.14억
25.05.28이경숙-6.33억
25.05.27이경숙-1.87억
25.05.26이경숙-0.87억

금액은 거래단가 × 변동 주식 수(억원)이며 매도·감소는 음수입니다. 상속·증여·보고 방식 변경처럼 돈이 오가지 않은 변동은 금액이 0 또는 빈칸입니다.

코오롱 주주 구성 자주 묻는 질문

Q. 코오롱 최대주주는 누구인가요?

2026.10.07 기준 최대주주 측은 이웅열 외 5인으로 합계 50.53%를 보유합니다. 단일 주주로는 이웅열이 48.69%로 가장 많습니다.

Q. 코오롱 대주주 지분율은 몇 %인가요?

특수관계인을 포함한 최대주주등 지분율은 50.53%입니다. 의결권 없는 자사주를 빼고 계산하면 50.57%입니다. 기준일 주가로 약 1,546억원 규모입니다.

Q. 코오롱 국민연금 지분은 얼마인가요?

5% 이상 주주 명단에 국민연금공단이 없습니다. 국민연금이 코오롱을 보유하더라도 지분이 5% 미만이면 대량보유 보고 대상이 아니어서 이 표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Q. 코오롱 유통주식 비율은 얼마인가요?

유동주식비율은 49.40%(6,376,341주)입니다. 발행주식에서 최대주주·특수관계인, 우리사주, 정부기관 5% 이상 지분, 자사주 등을 뺀 물량입니다.

Q. 코오롱 자사주는 몇 주인가요?

자사주는 8,451주로 지분 0.07%에 해당합니다. 자사주에는 의결권과 배당이 없습니다.

Q. 코오롱 외국인 지분율은?

외국인 지분율은 13.50%로, 유동주식의 27.3%에 해당합니다. 날마다 바뀌는 외국인 보유율과 순매수 추이는 코오롱 외국인·기관 수급 페이지에서 볼 수 있습니다.

Q. 지분율은 언제 바뀌나요?

최대주주·특수관계인과 임원은 지분이 바뀔 때마다, 5% 이상 주주는 지분이 1%p 이상 바뀌면 공시합니다. 이 페이지는 그 공시를 모은 와이즈리포트(FnGuide) 자료로, 공시 사이의 작은 매매는 다음 보고 때 반영됩니다.

이 페이지는 공시된 지분 자료를 계산해 정리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지분 공시는 변동 뒤 며칠 안에 이뤄지므로 실제 지분과 시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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