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만원은 달러로 얼마?
오늘 500만 원은 매매기준율로 3,688.95달러입니다. 은행에서 현찰로 바꾸면 우대 없이 3,625.53달러를 받습니다.
기준 · 2026년 10월 2일 고시 · 출처: 네이버금융(하나은행 고시)
500만원 달러 환산 (매매기준율·현찰·송금)
- 매매기준율
- 3,688.95달러
- 현찰로 받는 금액
- 3,625.53달러
- 송금 시 도착 금액
- 3,653.37달러
- 1달러 환율
- 1,355.40원
2026년 10월 2일 하나은행 고시 매매기준율(1달러당 1,355.40원)로 계산하면 500만 원은 3,688.95달러입니다. 매매기준율은 수수료가 붙기 전 기준값이라, 실제로 은행에서 바꾸면 이보다 적게 받습니다.
500만 원을 은행 창구에서 달러 현찰로 바꾸면 우대 없이 3,625.53달러를 받습니다. 매매기준율로 계산한 금액보다 63.42달러 적은데, 원화로 따지면 85,961원이 수수료로 나가는 셈입니다.
현찰 대신 해외 계좌로 송금하면 3,653.37달러가 도착합니다(송금·중개은행 수수료 별도). 송금 환율은 현찰보다 스프레드가 작아 현찰보다 27.84달러 더 받는 셈이라, 유학비·해외 결제처럼 현금이 꼭 필요하지 않은 돈은 송금이나 외화통장이 유리합니다.
500만원 환전 수수료와 우대율별 금액
500만 원을 달러 현찰로 바꿀 때 우대가 없으면 3,625.53달러, 환전 우대 90%를 받으면 3,682.51달러를 받아 56.98달러 차이가 납니다. 원화로 환산한 수수료는 우대 0%일 때 85,961원, 90%일 때 8,731원입니다.
공항 환전소는 은행 앱 우대보다 수수료가 높은 편이라, 앱으로 미리 신청하고 영업점이나 공항 지점에서 받는 방식이 가장 저렴합니다.
| 환전 우대율 | 적용 환율 | 받는 달러 | 수수료(원) |
|---|---|---|---|
| 우대 없음 | 1,379.11원 | 3,625.53달러 | 85,961원 |
| 50% | 1,367.26원 | 3,656.96달러 | 43,353원 |
| 70% | 1,362.51원 | 3,669.69달러 | 26,103원 |
| 90% | 1,357.77원 | 3,682.51달러 | 8,731원 |
한 달 전·1년 전 500만원 가치 비교
한 달 전(2026년 9월 2일) 매매기준율이었다면 같은 500만 원으로 3,675.66달러를 받았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13.29달러 더 받습니다(+0.36%).
1년 전(2025년 10월 2일)에는 3,509.51달러였으니 1년 새 같은 돈으로 달러를 179.44달러 더 받게 됐습니다. 그만큼 원화 가치가 달러 대비 올라 해외 결제·여행 부담이 줄었다는 뜻입니다.
1년 중 달러 환율이 가장 낮았던 2026년 9월 9일에 바꿨다면 3,729.95달러, 가장 높았던 2026년 6월 5일에 바꿨다면 3,206.16달러로 523.80달러 차이가 났습니다.
| 시점 | 매매기준율 | 500만 원 | 오늘과 차이 |
|---|---|---|---|
| 오늘 2026년 10월 2일 | 1,355.40원 | 3,688.95달러 | - |
| 1주 전 2026년 9월 23일 | 1,359.00원 | 3,679.18달러 | +9.77달러 |
| 1개월 전 2026년 9월 2일 | 1,360.30원 | 3,675.66달러 | +13.29달러 |
| 3개월 전 2026년 7월 3일 | 1,529.00원 | 3,270.11달러 | +418.84달러 |
| 6개월 전 2026년 4월 3일 | 1,513.50원 | 3,303.60달러 | +385.35달러 |
| 1년 전 2025년 10월 2일 | 1,424.70원 | 3,509.51달러 | +179.44달러 |
| 1년 최고 2026년 6월 5일 | 1,559.50원 | 3,206.16달러 | +482.79달러 |
| 1년 최저 2026년 9월 9일 | 1,340.50원 | 3,729.95달러 | -41.00달러 |
달러 환율의 1년 차트와 기간별 등락은 오늘 달러 환율에서 볼 수 있습니다.
원화 금액별 달러 환산표
500만 원 앞뒤로 많이 찾는 금액을 같은 환율로 계산했습니다. 금액을 누르면 그 금액의 수수료와 과거 가치를 볼 수 있습니다.
500만원 환전·반출 때 알아 둘 점
500만 원은 미화로 약 3,689달러 상당입니다. 해외로 나갈 때 미화 1만 달러 상당을 넘는 현금은 세관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 금액은 그 기준의 37% 수준이라 신고 없이 가지고 나갈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카드로 결제할 때는 원화가 아니라 현지 통화(USD)로 결제해야 이중 환전 수수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직접 금액을 넣어 계산하려면 환전 수수료 계산기를, 외화를 사 둔 뒤의 손익은 환차익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500만원 환율 자주 묻는 질문
Q. 500만원은 달러로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2일 매매기준율(1달러당 1,355.40원) 기준 3,688.95달러입니다.
Q. 500만원을 달러 현찰로 바꾸면 얼마를 받나요?
우대 없이 3,625.53달러, 환전 우대 90%를 받으면 약 3,682.51달러를 받습니다.
Q. 500만원으로 1년 전보다 달러를 더 받나요?
1년 전(2025년 10월 2일)에는 3,509.51달러였고, 지금은 그보다 179.44달러 더 받습니다.
Q. 500만원을 현금으로 들고 출국해도 되나요?
미화로 약 3,689달러 상당이라 출국할 때 세관 신고 기준(미화 1만 달러 초과)에 해당하지 않아 신고 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환율 기준과 유의사항
네이버금융에 게시되는 하나은행 고시 환율로 계산했으며, 은행·시각·우대율에 따라 실제 환전 금액은 다릅니다. 송금은 별도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