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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파운드는 한국 돈으로 얼마?

오늘 1,000파운드는 매매기준율로 1,790,480원입니다. 은행에서 현찰로 사려면 1,825,750원이 필요합니다.

기준 · 2026년 10월 2일 고시 · 출처: 네이버금융(하나은행 고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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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파운드 원화 환산 (매매기준율·현찰·송금)

매매기준율
1,790,480원
현찰 살 때 (필요 원화)
1,825,750원
현찰 팔 때 (받는 원화)
1,755,210원
송금 보낼 때
1,808,380원
송금 받을 때
1,772,580원
1파운드 환율
1,790.48원

2026년 10월 2일 하나은행 고시 매매기준율(1파운드당 1,790.48원)로 계산하면 1,000파운드는 1,790,480원입니다. 매매기준율은 은행 간 거래 가격을 바탕으로 정한 기준값이고, 실제로 은행에서 바꿀 때는 사는지 파는지, 현찰인지 송금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1,000파운드를 현찰로 사려면 1,825,750원이 필요하고, 반대로 가진 1,000파운드 현찰을 은행에 팔면 1,755,210원을 받습니다. 두 금액의 차이는 70,540원으로, 사자마자 되팔기만 해도 매매기준율 환산액의 3.94%가 수수료로 사라지는 셈입니다.

해외 계좌로 1,000파운드를 송금할 때는 1,808,380원, 해외에서 1,000파운드를 받아 원화로 바꾸면 1,772,580원입니다. 송금 환율은 현찰보다 매매기준율에 가까워, 같은 1,000파운드라도 현찰로 살 때보다 17,370원 덜 듭니다(송금 수수료 별도).

1000파운드 환전 수수료와 우대율별 금액

1,000파운드 현찰을 우대 없이 사면 매매기준율보다 35,270원(1.97%)을 더 냅니다. 은행 앱에서 환전 우대 50%를 받으면 수수료가 17,635원, 90%를 받으면 3,527원으로 줄어 31,743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공항 환전소는 은행 앱 우대보다 수수료가 높은 편이라, 앱으로 미리 신청하고 영업점이나 공항 지점에서 받는 방식이 가장 저렴합니다.

환전 우대율적용 환율필요한 원화수수료(원)
우대 없음1,825.75원1,825,750원35,270원
50%1,808.12원1,808,115원17,635원
70%1,801.06원1,801,061원10,581원
90%1,794.01원1,794,007원3,527원

한 달 전·1년 전 1000파운드 가치 비교

한 달 전(2026년 9월 2일) 매매기준율 1,834.02원으로 계산하면 1,000파운드가 1,834,02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43,540원 싸졌습니다(-2.37%).

1년 전(2025년 10월 2일)에는 1,895,140원이었으니 1년 새 104,660원(-5.52%) 내렸습니다. 파운드 가치가 내리고 원화가 강해져 같은 1,000파운드를 더 적은 원화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1년 전에 사 둔 사람은 지금 팔면 매매기준율 기준 104,660원의 환차손을 봅니다.

1년 중 파운드 환율이 가장 높았던 2026년 6월 5일에는 2,078,420원, 가장 낮았던 2026년 9월 29일에는 1,787,760원으로, 바꾼 날짜에 따라 같은 1,000파운드에 290,660원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시점매매기준율1,000파운드오늘과 차이
오늘 2026년 10월 2일1,790.48원1,790,480원-
1주 전 2026년 9월 23일1,798.16원1,798,160원-7,680원
1개월 전 2026년 9월 2일1,834.02원1,834,020원-43,540원
3개월 전 2026년 7월 3일2,041.67원2,041,670원-251,190원
6개월 전 2026년 4월 3일1,995.78원1,995,780원-205,300원
1년 전 2025년 10월 2일1,895.14원1,895,140원-104,660원
1년 최고 2026년 6월 5일2,078.42원2,078,420원-287,940원
1년 최저 2026년 9월 29일1,787.76원1,787,760원+2,720원

파운드 환율의 1년 차트와 기간별 등락은 오늘 파운드 환율에서 볼 수 있습니다.

파운드 금액별 원화 환산표

1,000파운드 앞뒤로 많이 찾는 금액을 같은 환율로 계산했습니다. 금액을 누르면 그 금액의 수수료와 과거 가치를 볼 수 있습니다.

금액매매기준율현찰 살 때
10파운드17,905원18,258원
100파운드179,048원182,575원
500파운드895,240원912,875원
1,000파운드1,790,480원1,825,750원
5,000파운드8,952,400원9,128,750원
1만파운드17,904,800원18,257,500원

1000파운드 환전·반출 때 알아 둘 점

1,000파운드는 미화로 약 1,321달러 상당입니다. 해외로 나갈 때 미화 1만 달러 상당을 넘는 현금은 세관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 금액은 그 기준의 13% 수준이라 신고 없이 가지고 나갈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카드로 결제할 때는 원화가 아니라 현지 통화(GBP)로 결제해야 이중 환전 수수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직접 금액을 넣어 계산하려면 환전 수수료 계산기를, 외화를 사 둔 뒤의 손익은 환차익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1000파운드 환율 자주 묻는 질문

Q. 1000파운드는 한국 돈으로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2일 매매기준율(1파운드당 1,790.48원) 기준 1,790,480원입니다. 은행에서 실제로 바꿀 때는 수수료가 붙어 살 때는 더 내고 팔 때는 덜 받습니다.

Q. 1000파운드를 환전하려면 원화가 얼마나 필요한가요?

우대 없이 현찰로 사면 1,825,750원, 환전 우대 90%를 받으면 약 1,794,007원입니다.

Q. 1000파운드를 원화로 바꾸면 얼마를 받나요?

현찰을 은행에 팔면 1,755,210원, 해외에서 송금받아 원화로 바꾸면 1,772,580원을 받습니다(우대 0% 기준).

Q. 1000파운드는 1년 전보다 비싸졌나요?

1년 전(2025년 10월 2일) 매매기준율로는 1,895,140원이었고, 지금은 그보다 104,660원 쌉니다.

Q. 1000파운드를 현금으로 들고 출국해도 되나요?

미화로 약 1,321달러 상당이라 출국할 때 세관 신고 기준(미화 1만 달러 초과)에 해당하지 않아 신고 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환율 기준과 유의사항

네이버금융에 게시되는 하나은행 고시 환율로 계산했으며, 은행·시각·우대율에 따라 실제 환전 금액은 다릅니다. 송금은 별도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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