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유로는 한국 돈으로 얼마?
오늘 5,000유로는 매매기준율로 7,625,500원입니다. 은행에서 현찰로 사려면 7,777,200원이 필요합니다.
기준 · 2026년 10월 2일 고시 · 출처: 네이버금융(하나은행 고시)
5000유로 원화 환산 (매매기준율·현찰·송금)
- 매매기준율
- 7,625,500원
- 현찰 살 때 (필요 원화)
- 7,777,200원
- 현찰 팔 때 (받는 원화)
- 7,473,800원
- 송금 보낼 때
- 7,701,750원
- 송금 받을 때
- 7,549,250원
- 1유로 환율
- 1,525.10원
2026년 10월 2일 하나은행 고시 매매기준율(1유로당 1,525.10원)로 계산하면 5,000유로는 7,625,500원입니다. 매매기준율은 은행 간 거래 가격을 바탕으로 정한 기준값이고, 실제로 은행에서 바꿀 때는 사는지 파는지, 현찰인지 송금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5,000유로를 현찰로 사려면 7,777,200원이 필요하고, 반대로 가진 5,000유로 현찰을 은행에 팔면 7,473,800원을 받습니다. 두 금액의 차이는 303,400원으로, 사자마자 되팔기만 해도 매매기준율 환산액의 3.98%가 수수료로 사라지는 셈입니다.
해외 계좌로 5,000유로를 송금할 때는 7,701,750원, 해외에서 5,000유로를 받아 원화로 바꾸면 7,549,250원입니다. 송금 환율은 현찰보다 매매기준율에 가까워, 같은 5,000유로라도 현찰로 살 때보다 75,450원 덜 듭니다(송금 수수료 별도).
5000유로 환전 수수료와 우대율별 금액
5,000유로 현찰을 우대 없이 사면 매매기준율보다 151,700원(1.99%)을 더 냅니다. 은행 앱에서 환전 우대 50%를 받으면 수수료가 75,850원, 90%를 받으면 15,170원으로 줄어 136,530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수수료만 151,700원이 넘는 큰 금액이라, 우대율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실제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현금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송금이나 외화통장을 쓰는 편이 스프레드가 더 작습니다.
| 환전 우대율 | 적용 환율 | 필요한 원화 | 수수료(원) |
|---|---|---|---|
| 우대 없음 | 1,555.44원 | 7,777,200원 | 151,700원 |
| 50% | 1,540.27원 | 7,701,350원 | 75,850원 |
| 70% | 1,534.20원 | 7,671,010원 | 45,510원 |
| 90% | 1,528.13원 | 7,640,670원 | 15,170원 |
한 달 전·1년 전 5000유로 가치 비교
한 달 전(2026년 9월 2일) 매매기준율 1,576.11원으로 계산하면 5,000유로가 7,880,55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255,050원 싸졌습니다(-3.24%).
1년 전(2025년 10월 2일)에는 8,236,550원이었으니 1년 새 611,050원(-7.42%) 내렸습니다. 유로 가치가 내리고 원화가 강해져 같은 5,000유로를 더 적은 원화로 마련할 수 있습니다. 1년 전에 사 둔 사람은 지금 팔면 매매기준율 기준 611,050원의 환차손을 봅니다.
1년 중 유로 환율이 가장 높았던 2026년 6월 5일에는 8,977,650원, 가장 낮았던 2026년 10월 2일에는 7,625,500원으로, 바꾼 날짜에 따라 같은 5,000유로에 1,352,150원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 시점 | 매매기준율 | 5,000유로 | 오늘과 차이 |
|---|---|---|---|
| 오늘 2026년 10월 2일 | 1,525.10원 | 7,625,500원 | - |
| 1주 전 2026년 9월 23일 | 1,546.68원 | 7,733,400원 | -107,900원 |
| 1개월 전 2026년 9월 2일 | 1,576.11원 | 7,880,550원 | -255,050원 |
| 3개월 전 2026년 7월 3일 | 1,748.95원 | 8,744,750원 | -1,119,250원 |
| 6개월 전 2026년 4월 3일 | 1,742.64원 | 8,713,200원 | -1,087,700원 |
| 1년 전 2025년 10월 2일 | 1,647.31원 | 8,236,550원 | -611,050원 |
| 1년 최고 2026년 6월 5일 | 1,795.53원 | 8,977,650원 | -1,352,150원 |
| 1년 최저 2026년 10월 2일 | 1,525.10원 | 7,625,500원 | 0원 |
유로 환율의 1년 차트와 기간별 등락은 오늘 유로 환율에서 볼 수 있습니다.
유로 금액별 원화 환산표
5,000유로 앞뒤로 많이 찾는 금액을 같은 환율로 계산했습니다. 금액을 누르면 그 금액의 수수료와 과거 가치를 볼 수 있습니다.
5000유로 환전·반출 때 알아 둘 점
5,000유로는 미화로 약 5,626달러 상당입니다. 해외로 나갈 때 미화 1만 달러 상당을 넘는 현금은 세관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 금액은 그 기준의 56% 수준이라 신고 없이 가지고 나갈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카드로 결제할 때는 원화가 아니라 현지 통화(EUR)로 결제해야 이중 환전 수수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직접 금액을 넣어 계산하려면 환전 수수료 계산기를, 외화를 사 둔 뒤의 손익은 환차익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5000유로 환율 자주 묻는 질문
Q. 5000유로는 한국 돈으로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2일 매매기준율(1유로당 1,525.10원) 기준 7,625,500원입니다. 은행에서 실제로 바꿀 때는 수수료가 붙어 살 때는 더 내고 팔 때는 덜 받습니다.
Q. 5000유로를 환전하려면 원화가 얼마나 필요한가요?
우대 없이 현찰로 사면 7,777,200원, 환전 우대 90%를 받으면 약 7,640,670원입니다.
Q. 5000유로를 원화로 바꾸면 얼마를 받나요?
현찰을 은행에 팔면 7,473,800원, 해외에서 송금받아 원화로 바꾸면 7,549,250원을 받습니다(우대 0% 기준).
Q. 5000유로는 1년 전보다 비싸졌나요?
1년 전(2025년 10월 2일) 매매기준율로는 8,236,550원이었고, 지금은 그보다 611,050원 쌉니다.
Q. 5000유로를 현금으로 들고 출국해도 되나요?
미화로 약 5,626달러 상당이라 출국할 때 세관 신고 기준(미화 1만 달러 초과)에 해당하지 않아 신고 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환율 기준과 유의사항
네이버금융에 게시되는 하나은행 고시 환율로 계산했으며, 은행·시각·우대율에 따라 실제 환전 금액은 다릅니다. 송금은 별도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