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만호주달러는 한국 돈으로 얼마?
오늘 1만호주달러는 매매기준율로 9,401,100원입니다. 은행에서 현찰로 사려면 9,586,300원이 필요합니다.
기준 · 2026년 10월 2일 고시 · 출처: 네이버금융(하나은행 고시)
1만호주달러 원화 환산 (매매기준율·현찰·송금)
- 매매기준율
- 9,401,100원
- 현찰 살 때 (필요 원화)
- 9,586,300원
- 현찰 팔 때 (받는 원화)
- 9,215,900원
- 송금 보낼 때
- 9,495,100원
- 송금 받을 때
- 9,307,100원
- 1호주달러 환율
- 940.11원
2026년 10월 2일 하나은행 고시 매매기준율(1호주달러당 940.11원)로 계산하면 1만호주달러는 9,401,100원입니다. 매매기준율은 은행 간 거래 가격을 바탕으로 정한 기준값이고, 실제로 은행에서 바꿀 때는 사는지 파는지, 현찰인지 송금인지에 따라 가격이 달라집니다.
1만호주달러를 현찰로 사려면 9,586,300원이 필요하고, 반대로 가진 1만호주달러 현찰을 은행에 팔면 9,215,900원을 받습니다. 두 금액의 차이는 370,400원으로, 사자마자 되팔기만 해도 매매기준율 환산액의 3.94%가 수수료로 사라지는 셈입니다.
해외 계좌로 1만호주달러를 송금할 때는 9,495,100원, 해외에서 1만호주달러를 받아 원화로 바꾸면 9,307,100원입니다. 송금 환율은 현찰보다 매매기준율에 가까워, 같은 1만호주달러라도 현찰로 살 때보다 91,200원 덜 듭니다(송금 수수료 별도).
1만호주달러 환전 수수료와 우대율별 금액
1만호주달러 현찰을 우대 없이 사면 매매기준율보다 185,200원(1.97%)을 더 냅니다. 은행 앱에서 환전 우대 50%를 받으면 수수료가 92,600원, 90%를 받으면 18,520원으로 줄어 166,680원을 아낄 수 있습니다.
수수료만 185,200원이 넘는 큰 금액이라, 우대율을 확인하는 것만으로도 실제 비용이 크게 달라집니다. 현금이 꼭 필요하지 않다면 송금이나 외화통장을 쓰는 편이 스프레드가 더 작습니다.
| 환전 우대율 | 적용 환율 | 필요한 원화 | 수수료(원) |
|---|---|---|---|
| 우대 없음 | 958.63원 | 9,586,300원 | 185,200원 |
| 50% | 949.37원 | 9,493,700원 | 92,600원 |
| 70% | 945.67원 | 9,456,660원 | 55,560원 |
| 90% | 941.96원 | 9,419,620원 | 18,520원 |
한 달 전·1년 전 1만호주달러 가치 비교
한 달 전(2026년 9월 2일) 매매기준율 975.20원으로 계산하면 1만호주달러가 9,752,0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그때보다 350,900원 싸졌습니다(-3.60%).
1년 전(2025년 10월 2일)에는 9,336,100원이었으니 1년 새 65,000원(+0.70%) 올랐습니다. 호주 달러 가치가 오르고 원화가 약해져 같은 1만호주달러를 마련하는 데 원화가 더 듭니다. 반대로 1년 전에 1만호주달러를 사 둔 사람은 지금 팔면 매매기준율 기준 65,000원의 환차익을 얻습니다.
1년 중 호주 달러 환율이 가장 높았던 2026년 6월 5일에는 10,960,900원, 가장 낮았던 2025년 10월 16일에는 9,202,500원으로, 바꾼 날짜에 따라 같은 1만호주달러에 1,758,400원까지 차이가 났습니다.
| 시점 | 매매기준율 | 1만호주달러 | 오늘과 차이 |
|---|---|---|---|
| 오늘 2026년 10월 2일 | 940.11원 | 9,401,100원 | - |
| 1주 전 2026년 9월 23일 | 953.07원 | 9,530,700원 | -129,600원 |
| 1개월 전 2026년 9월 2일 | 975.20원 | 9,752,000원 | -350,900원 |
| 3개월 전 2026년 7월 3일 | 1,061.20원 | 10,612,000원 | -1,210,900원 |
| 6개월 전 2026년 4월 3일 | 1,042.20원 | 10,422,000원 | -1,020,900원 |
| 1년 전 2025년 10월 2일 | 933.61원 | 9,336,100원 | +65,000원 |
| 1년 최고 2026년 6월 5일 | 1,096.09원 | 10,960,900원 | -1,559,800원 |
| 1년 최저 2025년 10월 16일 | 920.25원 | 9,202,500원 | +198,600원 |
호주 달러 환율의 1년 차트와 기간별 등락은 오늘 호주 달러 환율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호주 달러 금액별 원화 환산표
1만호주달러 앞뒤로 많이 찾는 금액을 같은 환율로 계산했습니다. 금액을 누르면 그 금액의 수수료와 과거 가치를 볼 수 있습니다.
1만호주달러 환전·반출 때 알아 둘 점
1만호주달러는 미화로 약 6,936달러 상당입니다. 해외로 나갈 때 미화 1만 달러 상당을 넘는 현금은 세관에 신고해야 하는데, 이 금액은 그 기준의 69% 수준이라 신고 없이 가지고 나갈 수 있습니다.
해외에서 카드로 결제할 때는 원화가 아니라 현지 통화(AUD)로 결제해야 이중 환전 수수료를 피할 수 있습니다. 직접 금액을 넣어 계산하려면 환전 수수료 계산기를, 외화를 사 둔 뒤의 손익은 환차익 계산기를 이용하세요.
1만호주달러 환율 자주 묻는 질문
Q. 1만호주달러는 한국 돈으로 얼마인가요?
2026년 10월 2일 매매기준율(1호주달러당 940.11원) 기준 9,401,100원입니다. 은행에서 실제로 바꿀 때는 수수료가 붙어 살 때는 더 내고 팔 때는 덜 받습니다.
Q. 1만호주달러를 환전하려면 원화가 얼마나 필요한가요?
우대 없이 현찰로 사면 9,586,300원, 환전 우대 90%를 받으면 약 9,419,620원입니다.
Q. 1만호주달러를 원화로 바꾸면 얼마를 받나요?
현찰을 은행에 팔면 9,215,900원, 해외에서 송금받아 원화로 바꾸면 9,307,100원을 받습니다(우대 0% 기준).
Q. 1만호주달러는 1년 전보다 비싸졌나요?
1년 전(2025년 10월 2일) 매매기준율로는 9,336,100원이었고, 지금은 그보다 65,000원 비쌉니다.
Q. 1만호주달러를 현금으로 들고 출국해도 되나요?
미화로 약 6,936달러 상당이라 출국할 때 세관 신고 기준(미화 1만 달러 초과)에 해당하지 않아 신고 없이 가져갈 수 있습니다.
환율 기준과 유의사항
네이버금융에 게시되는 하나은행 고시 환율로 계산했으며, 은행·시각·우대율에 따라 실제 환전 금액은 다릅니다. 송금은 별도 수수료가 붙을 수 있습니다. 영업일 기준으로 갱신됩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