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496020기초지수 KIS 전단채플러스 TR 지수 · 우리자산운용 · 2024-11-19 상장
KIS 전단채플러스 TR 지수를 추종하는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496020)의 총보수 연 0.05%, 추적오차 0.05%, 괴리율 +0.01%, 1위 구성종목 원화예금.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05%
- 추적오차율
- 0.05%
- 괴리율
- +0.01%
- NAV (1좌당)
- 52,738원
- 순자산총액
- 7,768억
- 분배금 수익률
- 1.40%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상장지수펀드로 국내 채권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고, KIS자산평가가 산출 및 발표하는 “KIS 전단채플러스 TR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수익을 실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이 투자신탁은 아래의 편입대상 종목에 투자합니다.
① 전자단기사채 및 CP: 잔존만기가 15일 이상이고 4개월 이하인 국내 신용등급 A1 공사, 일반기업, 증권사, 카드/캐피탈 기관 등이 발행한 전자단기사채 및 CP 중 Target Duration이 0.20에 가까운 종목을 발행사별로 선정, 동일한 Duration일 경우 유동성이 우수한 7종목으로 바스켓을 구성
② 채권: 발행잔액이 500억 이상이고 잔존만기 10일~5개월 미만의 국고, 통안, 지역개발채 및 국내 신용등급 AA- 이상의 발행사가 발행한 단기 채권(보증회사채 및 ABS 미포함)으로 구성함(단, 담보부/연대보증채권 제외)
③ KOFR: 국채/통안채를 담보로 하는 익일물 RP 금리를 사용하여 한국예탁결제원이 산출 및 발표하는 한국의 무위험 지표금리
④ CD금리: 금융투자협회가 발표하는 CD91금리
- 이 투자신탁은 아래의 가중치에 따라 투자합니다.
① 전자단기사채 및 CP: 60% 내에서 종목별(7종목) 액면금액 동일비중으로 월별 결정
② 채권: 20% 내에서 종목별 시가총액 비중으로 일별 결정
③ KOFR / CD금리: 각 10%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6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050%로 기초지수(KIS 전단채플러스 TR 지수)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01%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0.01% | +0.07% | +0.31% | +0.92% | +1.79% | +3.36% | +2.87%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는 3개월 +0.9%, 1년 +3.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원화예금 | - |
| 2 | 경남 서울영업부 20260928-122-1 | - |
| 3 | 교보증권 20260922-38-3(단) | - |
| 4 | 국민챔피온제십차 20261013-251-30 | - |
| 5 | 농업금융채권(은행) 2026-09이1Y-C(변동) | - |
| 6 | 농업금융채권(은행) 2026-10이10M-C(변동) | - |
| 7 | 뉴스타어퍼헌인제이차 20260928-28-1(단) | - |
| 8 | 뉴스타춘천제일차 20260918-180-12 | - |
| 9 | 뉴제로제삼차 20260922-91-1(단) | - |
| 10 | 대신증권 20251211-364-59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는 경남 서울영업부 20260928-122-1, 교보증권 20260922-38-3(단), 국민챔피온제십차 20261013-251-30, 농업금융채권(은행) 2026-09이1Y-C(변동), 농업금융채권(은행) 2026-10이10M-C(변동)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63%
자산 구성
- 채권96.23%
- 현금성 자산3.4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40%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4,0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736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496020)의 총보수는 연 0.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6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의 추적오차율 0.050%, 괴리율 +0.01%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Q.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40%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4,000원 수준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WON 전단채플러스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