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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489030

기초지수 코스피 고배당 위클리 콜매도 ATM 지수 · 한화자산운용 · 2024-08-13 상장

코스피 고배당 위클리 콜매도 ATM 지수를 추종하는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48903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14.29%, 괴리율 -0.02%, 1위 구성종목 DB손해보험.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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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30%
추적오차율
14.29%
괴리율
-0.02%
NAV (1좌당)
5,956원
순자산총액
2,901억
분배금 수익률
24.58%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 주식 및 국내 주식 관련 장내파생상품을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 변동률을 “코스피 고배당 위클리 콜매도 ATM 지수”의 1배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기초지수인 “코스피 고배당 위클리 콜매도 ATM 지수”를 추종하며, 투자목적 달성을 위해 국내 고배당주를 매수하며 코스피200 위클리 콜옵션을 매도할 계획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4.3%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코스피 고배당 위클리 콜매도 ATM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02%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연초 이후
-1.89%-2.06%-3.50%-7.72%-24.66%-23.73%-23.12%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은 3개월 -7.7%, 1년 -23.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DB손해보험6.18%
2기업은행4.93%
3우리금융지주4.85%
4제일기획4.48%
5GS4.11%
6하나금융지주4.06%
7삼성카드4.03%
8NH투자증권3.94%
9삼성화재3.63%
10KT3.56%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43.8%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DB손해보험이 6.2%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49.62%
  • 산업재13.26%
  • 커뮤니케이션12.54%
  • 미분류9.36%
  • 경기소비재7.89%
  • 필수소비재3.05%
  • 유틸리티1.84%
  • 소재1.00%

자산 구성

  • 주식89.20%
  • 현금성 자산10.6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금융이 55.6%로 절반을 넘습니다.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금융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금융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4.9%로, 1위와의 격차가 40.8%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4.5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45,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464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의 세 배를 넘는 고분배 상품입니다. 다만 커버드콜처럼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 재원을 만드는 구조는 높은 분배금 대신 상승장에서의 수익을 일부 포기하며, 원금(주가)이 함께 내려가면 총수익은 분배율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분배금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자주 묻는 질문

Q.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48903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43.8%이며, 1위는 DB손해보험(6.2%)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55.6%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의 추적오차율 14.3%, 괴리율 -0.02%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PLUS 고배당주위클리커버드콜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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