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489000기초지수 KAP 일본 단기 국채 지수(총수익) · 한화자산운용 · 2024-08-13 상장
KAP 일본 단기 국채 지수(총수익)를 추종하는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489000)의 총보수 연 0.19%, 추적오차 0.16%, 괴리율 +0.18%, 1위 구성종목 스왑(미래에셋증권)_6369_20250710.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19%
- 추적오차율
- 0.16%
- 괴리율
- +0.18%
- NAV (1좌당)
- 8,934원
- 순자산총액
- 197억
- 분배금 수익률
- 1.34%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채권 관련 장내외파생상품을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한국자산평가(KAP)에서 산출ㆍ발표하는 “KAP 일본 단기 국채 지수(총수익)(원화환산)”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이 투자신탁은 외화표시 자산에의 투자에 따른 환율변동위험을 제거하기 위한 환헤지 전략을 기본적으로 실시하지 않으므로, 해당 외화표시 자산 투자에 따른 환율변동위험에 노출됩니다.
이 투자신탁은 “KAP 일본 단기 국채 지수(총수익)(원화환산)” 관련 장내외파생상품 스왑 거래 및 채권, 채권 관련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며, “KAP 일본 단기 국채 지수(총수익)(원화환산)”를 기초지수로 하여 1 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이 투자신탁은 “KAP 일본 단기 국채 지수(총수익)(원화환산)” 관련 장내외파생상품 스왑 거래 및 채권 , 채권 관련 집합투자증권에 투자하며 , “KAP 일본 단기 국채 지수(총수익)(원화환산)”를 기초지수로 하여 1 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기초지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 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9%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의 총보수는 연 0.19%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9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16%로 기초지수(KAP 일본 단기 국채 지수(총수익))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18%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8%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0.28% | +0.06% | -1.81% | -5.94% | -8.81% | -10.43% | -8.44%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은 3개월 -5.9%, 1년 -10.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구성종목 TOP4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스왑(미래에셋증권)_6369_20250710 | - |
| 2 | 스왑(메리츠증권)_6369_20250430 | - |
| 3 | 원화현금 | - |
| 4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100.00%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111.04%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3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3,4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2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자주 묻는 질문
Q.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489000)의 총보수는 연 0.19%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9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의 추적오차율 0.16%, 괴리율 +0.18%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8%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Q.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3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3,400원 수준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PLUS 일본엔화초단기국채(합성)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