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미국AI전력인프라
486450기초지수 KEDI 미국AI전력인프라 지수(PR) · 신한자산운용 · 2024-07-16 상장
KEDI 미국AI전력인프라 지수(PR)를 추종하는 SOL 미국AI전력인프라(48645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0.38%, 괴리율 +0.82%, 1위 구성종목 NuScale Power Corp.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SOL 미국AI전력인프라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5%
- 추적오차율
- 0.38%
- 괴리율
- +0.82%
- NAV (1좌당)
- 15,909원
- 순자산총액
- 1,734억
- 분배금 수익률
- 0.75%
SOL 미국AI전력인프라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 92조 2항제 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EDI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KEDI 미국 AI 전력인프라 Index(PR)를 기초지수로 하여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정배수로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상품입니다.
기초지수는 미국 증권거래소(NYSE, NYSE American, NSADAQ)에 상장된 보통주 및 ADR을 중심으로 Large Language Model(LLM)을 활용해 AI전력인프라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 유사도가 점수가 높은 20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합니다. 해당지수의 AI전력인프라 산업과 관련된 키워드(2개)를 ‘AI전력(AI Electricity)’ 와 ‘원자력(Nuclear Power)으로 정하고 각 키워드별 최종 유사도 점수 상위 10개 종목을 선정하며 각 키워드의 스코아 최상위 2종목의 비중을 10%, 나머지 18개 종목에 대해서는 유동시가총액 비중방식을 적용하여 구성종목 비중을 확정합니다(각 키워드별 최상위 종목 이외 종목인 18종목에 대해서는 Cap 7%, Floor 3%를 적용합니다).
해당 상품은 AI산업의 발전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AI를 구현하기 위해 필수적으로 필요한 에너지원(전력) 공급망을 구축하는 전력인프라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고, 관련 산업이 성장하는 상황 속에서 관련 분야의 대표종목들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상품이 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해당 상품을 통하여 투자자들에게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뿐 아니라 방대한 AI 밸류체인 내에서도 미국의 전력 인프라 분야에 집중투자 할 수 있는 새로운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SOL 미국AI전력인프라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SOL 미국AI전력인프라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38%로 기초지수(KEDI 미국AI전력인프라 지수(PR))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82%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82%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그만큼 웃돈을 얹어 사는 셈입니다. 괴리율이 이 정도로 벌어진 구간에서는 지수가 올라도 괴리가 좁혀지면서 수익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호가와 실시간 NAV(iNAV)를 확인하고 매매 시점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SOL 미국AI전력인프라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2.08% | -7.36% | -16.02% | -26.17% | -33.02% | -19.85% | -15.2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SOL 미국AI전력인프라는 3개월 -26.2%, 1년 -19.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SOL 미국AI전력인프라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NuScale Power Corp | - |
| 2 | Oklo Inc | - |
| 3 | NANO NUCLEAR ENERGY INC | - |
| 4 | NEXTERA ENERGY INC | - |
| 5 | PUBLIC SERVICE ENTERPRISE GP | - |
| 6 | ENTERGY CORP | - |
| 7 | Vertiv Holdings Co | - |
| 8 | Cameco Corp | - |
| 9 | ORMAT_TECHNOLOGIES | - |
| 10 | Vistra Energy Corp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SOL 미국AI전력인프라는 NuScale Power Corp, Oklo Inc, NANO NUCLEAR ENERGY INC, NEXTERA ENERGY INC, PUBLIC SERVICE ENTERPRISE GP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SOL 미국AI전력인프라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48.62%
- 유틸리티44.44%
- 에너지5.98%
- 미분류0.84%
자산 구성
- 주식99.04%
- 현금성 자산0.84%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49.1%로 가장 크고, 2위 유틸리티는 44.9%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SOL 미국AI전력인프라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7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7,5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2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SOL 미국AI전력인프라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SOL 미국AI전력인프라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SOL 미국AI전력인프라 자주 묻는 질문
Q. SOL 미국AI전력인프라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SOL 미국AI전력인프라(48645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SOL 미국AI전력인프라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SOL 미국AI전력인프라의 추적오차율 0.38%, 괴리율 +0.82%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82%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Q. SOL 미국AI전력인프라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7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7,5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1회(4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SOL 미국AI전력인프라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