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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484790

기초지수 KEDI-KAP 미국 국채 20+ 지수(TR) · 삼성자산운용(ETF) · 2024-06-18 상장

KEDI-KAP 미국 국채 20+ 지수(TR)를 추종하는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484790)의 총보수 연 0.015%, 추적오차 2.9%, 괴리율 +0.02%, 1위 구성종목 T 1 3/8 08/15/50.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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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01%
추적오차율
2.90%
괴리율
+0.02%
NAV (1좌당)
8,158원
순자산총액
6,047억
분배금 수익률
5.26%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KEDI(한국경제신문)가 산출하는 KEDI-KAP 미국 국채 20년+ 지수(TR)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의 총보수는 연 0.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000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9,486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2.90%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KEDI-KAP 미국 국채 20+ 지수(TR))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02%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연초 이후
+1.24%+1.81%-0.10%-1.25%-3.86%-8.56%-4.98%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은 3개월 -1.3%, 1년 -8.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T 1 3/8 08/15/50-
2T 4 5/8 11/15/55-
3T 4 3/4 08/15/55-
4T 4 3/4 05/15/55-
5T 4 1/2 11/15/54-
6State Street SPDR Portfolio Long Term Tr-
7Vanguard Long-Term Treasury ETF-
8Vanguard Extended Duration Treasury ETF-
9ISHARES 20+ YEAR TREASURY BOND ETF-
10원화현금-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은 T 1 3/8 08/15/50, T 4 5/8 11/15/55, T 4 3/4 08/15/55, T 4 3/4 05/15/55, T 4 1/2 11/15/54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4%

자산 구성

  • 주식73.85%
  • 현금성 자산13.22%
  • 채권12.8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5.2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2,6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29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484790)의 총보수는 연 0.015%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000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9,486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의 추적오차율 2.90%, 괴리율 +0.02%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Q.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5.2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2,6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미국30년국채액티브(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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