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GI 미국S&P500 TOP10
483570기초지수 S&P500 Top10 25% Capped Index(PR) · KCGI자산운용 · 2024-05-28 상장
S&P500 Top10 25% Capped Index(PR)를 추종하는 KCGI 미국S&P500 TOP10(483570)의 총보수 연 0.36%, 추적오차 0.2%, 괴리율 -0.14%, 1위 구성종목 NVIDIA Corp.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CGI 미국S&P500 TOP10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6%
- 추적오차율
- 0.20%
- 괴리율
- -0.14%
- NAV (1좌당)
- 15,110원
- 순자산총액
- 241억
- 분배금 수익률
- 0.00%
KCGI 미국S&P500 TOP10 상품 개요
상장지수펀드(ETF)는 S&P Dow Jones Indices 지수사업자가 상장한 “S&P 500 Top 10 25% Capped Index(원화환산기준)”를 기초 지수로 하는 상장지수펀드(ETF)로 투자목적 달성을 위해서 투자신탁 자산총액의 60% 이상을 주식에 투자함. 다만, 동 투자신탁은 해외 주식에 투자하면서도 환헤지를 하지 않으므로 1 좌당 순자산가치는 기초지수의 원화 환산 수익률에 연동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CGI 미국S&P500 TOP10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6%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CGI 미국S&P500 TOP10의 총보수는 연 0.36%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72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8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20%로 기초지수(S&P500 Top10 25% Capped Index(PR))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14%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CGI 미국S&P500 TOP10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0.79% | -3.22% | -6.42% | -4.15% | -6.88% | +0.50% | -2.59%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CGI 미국S&P500 TOP10은 3개월 -4.2%, 1년 +0.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4.2%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CGI 미국S&P500 TOP10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NVIDIA Corp | - |
| 2 | APPLE INC | - |
| 3 | AMAZON.COM INC | - |
| 4 | MICROSOFT CORP | - |
| 5 | Alphabet Inc. Class A | - |
| 6 | BROADCOM INC | - |
| 7 | Alphabet Inc | - |
| 8 | Tesla Inc | - |
| 9 | META PLATFORMS INC-CLASS A | - |
| 10 | Berkshire Hathaway Inc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CGI 미국S&P500 TOP10은 NVIDIA Corp, APPLE INC, AMAZON.COM INC, MICROSOFT CORP, Alphabet Inc. Class A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KCGI 미국S&P500 TOP10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64.41%
- 커뮤니케이션18.19%
- 경기소비재13.27%
- 금융3.87%
- 미분류0.22%
자산 구성
- 주식99.74%
- 현금성 자산0.22%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64.6%로 절반을 넘습니다. KCGI 미국S&P500 TOP10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COMMUNICATION은 18.2%로, 1위와의 격차가 46.3%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KCGI 미국S&P500 TOP10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KCGI 미국S&P500 TOP10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KCGI 미국S&P500 TOP10 자주 묻는 질문
Q. KCGI 미국S&P500 TOP10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CGI 미국S&P500 TOP10(483570)의 총보수는 연 0.36%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72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8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CGI 미국S&P500 TOP10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CGI 미국S&P500 TOP10의 추적오차율 0.20%, 괴리율 -0.14%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CGI 미국S&P500 TOP10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