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480460기초지수 DeepSearch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지수 · 우리자산운용 · 2024-04-30 상장
DeepSearch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지수를 추종하는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480460)의 총보수 연 0.25%, 추적오차 3.82%, 괴리율 -0.67%, 1위 구성종목 맥쿼리인프라.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25%
- 추적오차율
- 3.82%
- 괴리율
- -0.67%
- NAV (1좌당)
- 8,995원
- 순자산총액
- 76.5억
- 분배금 수익률
- 6.72%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집합투자증권을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DeepSearch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지수”의 1배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하는 상장지수투자신탁입니다.
유가증권시장 상장된 보통주 종목 중에서, 아래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종목을 기초 유니버스로 선정합니다.
REITs, 인프라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특별자산집합투자기구, 부동산집합투자기구로 분류되는 종목 / 관리종목 또는 투자주의환기종목으로 지정되었거나, 상장폐지가 확정된 종목 제외 / 선박투자회사, 해외주, ETF, ETN, SPAC 제외 / 기업구조조정 REITs 종목 제외 / 유동비율 10% 미만 종목 제외 / 해외부동산 편입 비중이 10% 이상인 종목 제외 / 시가총액 2,000억 미만인 종목 제외 / 20영업일 평균 거래대금 1억원 미만인 종목 제외 / 해당 종목과 관련된 중요한 ESG 부정 이슈, 해당 종목에서 투자하는 부동산 물건과 관련된 중요한 사업 중단 이슈 등이 발생한 종목 제외 / 그 밖에 관련 법령 및 기타 사유로 구성 종목으로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되는 종목 제외
기초 유니버스를 대상으로 Value 지표, Quailty 지표, AI 지표를 바탕으로 Score 를 계산하고, Score를 기준으로 상위 10개 종목을 선별하여, 최종 구성 종목을 선정합니다. 단, 편입 대상 종목 수가 10종목 미만일 경우 종목선정 기준을 낮춰 상기 필터 요건 중 시가총액 및 거래대금 조건을 제외한 나머지 조건을 만족하는 종목 중에서, 시가총액이 큰 순서대로 편입하여 최소 구성 종목 수가 10종목이 되도록 구성 종목을 선정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3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3.82%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DeepSearch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6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0.45% | -0.45% | -2.76% | -1.22% | -17.01% | -2.29% | -7.40%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는 3개월 -1.2%, 1년 -2.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맥쿼리인프라 | 20.33% |
| 2 |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 | 18.78% |
| 3 | SK리츠 | 13.48% |
| 4 | 신한서부티엔디리츠 | 12.97% |
| 5 | 신한알파리츠 | 5.96% |
| 6 | 롯데리츠 | 5.87% |
| 7 | ESR켄달스퀘어리츠 | 5.84% |
| 8 | KB발해인프라 | 5.82% |
| 9 | 한화리츠 | 5.57% |
| 10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 5.38%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100.0%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맥쿼리인프라는 20.3%, 2위 이지스밸류플러스리츠는 18.8%로 두 종목만 합쳐 39.1%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부동산70.37%
- 금융19.37%
- 미분류10.21%
자산 구성
- 주식95.28%
- 현금성 자산4.6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78.4%로 절반을 넘습니다.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부동산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부동산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금융은 21.6%로, 1위와의 격차가 56.8%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6.7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67,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600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의 세 배를 넘는 고분배 상품입니다. 다만 커버드콜처럼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 재원을 만드는 구조는 높은 분배금 대신 상승장에서의 수익을 일부 포기하며, 원금(주가)이 함께 내려가면 총수익은 분배율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분배금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자주 묻는 질문
Q.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480460)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3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100.0%이며, 1위는 맥쿼리인프라(20.3%)입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78.4%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의 추적오차율 3.82%, 괴리율 -0.6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WON 한국부동산TOP3플러스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