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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인도타타그룹

477730

기초지수 Nifty India Corporate Group Index - Tata Group 25% Cap(PR) · 삼성자산운용(ETF) · 2024-05-08 상장

Nifty India Corporate Group Index - Tata Group 25% Cap(PR)를 추종하는 KODEX 인도타타그룹(47773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0.76%, 괴리율 -1.92%, 1위 구성종목 Tata Steel Ltd.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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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DEX 인도타타그룹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율
0.76%
괴리율
-1.92%
NAV (1좌당)
6,892원
순자산총액
203억
분배금 수익률
1.72%

KODEX 인도타타그룹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해외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신탁재산의 60% 이상 투자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Nifty India Corporate Group Index - Tata Group 25% Cap’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인도타타그룹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인도타타그룹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76%로 기초지수(Nifty India Corporate Group Index - Tata Group 25% Cap(PR))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1.92%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9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인도타타그룹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연초 이후
-1.60%-3.29%-4.25%-12.45%-20.05%-23.43%-22.13%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인도타타그룹은 3개월 -12.4%, 1년 -23.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인도타타그룹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Tata Steel Ltd-
2Tata Motors Passenger Vehicles-
3Tata Motors LTD/NEW-
4Tata Power Co Ltd/The-
5Tata Consultancy Services Ltd-
6Indian Hotels Co Ltd-
7Tata Consumer Products Ltd-
8Titan Co Ltd-
9Trent Ltd-
10VOLTAS LTD-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인도타타그룹은 Tata Steel Ltd, Tata Motors Passenger Vehicles, Tata Motors LTD/NEW, Tata Power Co Ltd/The, Tata Consultancy Services Ltd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KODEX 인도타타그룹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4%

자산 구성

  • 주식91.26%
  • 기타8.40%
  • 현금성 자산0.28%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인도타타그룹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7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7,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16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1월·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KODEX 인도타타그룹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KODEX 인도타타그룹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KODEX 인도타타그룹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인도타타그룹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인도타타그룹(47773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인도타타그룹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인도타타그룹의 추적오차율 0.76%, 괴리율 -1.92%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9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KODEX 인도타타그룹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7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7,2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3회(1월·4월·7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인도타타그룹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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