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476800기초지수 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4-03-05 상장
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476800)의 총보수 연 0.09%, 추적오차 1.59%, 괴리율 -0.67%, 1위 구성종목 맥쿼리인프라.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09%
- 추적오차율
- 1.59%
- 괴리율
- -0.67%
- NAV (1좌당)
- 4,118원
- 순자산총액
- 4,884억
- 분배금 수익률
- 10.12%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 부동산투자회사 종목 및 사회기반시설투융자회사 종목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신탁재산의 60% 이상 투자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9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의 총보수는 연 0.09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47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59%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KRX 부동산리츠인프라 지수)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6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연초 이후 |
|---|---|---|---|---|---|---|
| +0.25% | +0.25% | -1.54% | +0.49% | -15.00% | -6.19% | -9.27%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는 3개월 +0.5%, 1년 -6.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으로는 손실 구간이지만 최근 3개월은 +0.5%로 반등했습니다. 낙폭 회복의 초기인지 단기 반등에 그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맥쿼리인프라 | 22.55% |
| 2 | SK리츠 | 12.77% |
| 3 | KB발해인프라 | 11.16% |
| 4 | 롯데리츠 | 7.76% |
| 5 | ESR켄달스퀘어리츠 | 7.24% |
| 6 | 신한알파리츠 | 7.10% |
| 7 | 한화리츠 | 5.64% |
| 8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 4.06% |
| 9 | 삼성FN리츠 | 3.23% |
| 10 | 제이알글로벌리츠 | 2.72%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84.2%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맥쿼리인프라는 22.6%, 2위 SK리츠는 12.8%로 두 종목만 합쳐 35.3%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부동산63.33%
- 금융22.54%
- 미분류14.07%
자산 구성
- 주식97.03%
- 현금성 자산2.91%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73.8%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부동산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부동산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금융은 26.2%로, 1위와의 격차가 47.5%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0.1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01,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14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의 세 배를 넘는 고분배 상품입니다. 다만 커버드콜처럼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 재원을 만드는 구조는 높은 분배금 대신 상승장에서의 수익을 일부 포기하며, 원금(주가)이 함께 내려가면 총수익은 분배율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분배금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10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10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476800)의 총보수는 연 0.09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47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84.2%이며, 1위는 맥쿼리인프라(22.6%)입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73.8%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의 추적오차율 1.59%, 괴리율 -0.6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한국부동산리츠인프라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