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E 포스코그룹포커스
469170기초지수 FnGuide 포스코그룹포커스 지수(시장가격) · 한국투신운용(ETF) · 2023-10-17 상장
FnGuide 포스코그룹포커스 지수(시장가격)를 추종하는 ACE 포스코그룹포커스(46917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0.96%, 괴리율 +0.35%, 1위 구성종목 포스코인터내셔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0.96%
- 괴리율
- +0.35%
- NAV (1좌당)
- 5,296원
- 순자산총액
- 1,059억
- 분배금 수익률
- 1.34%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FnGuide가 발표하는 “FnGuide 포스코그룹 포커스 지수”를 기초지수로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 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FnGuide가 발표하는 “FnGuide 포스코그룹 포커스 지수”는 포스코 그룹 및 포스코 그룹이 영위하는 사업의 특징을 추종할 수 있도록 포스코 유니버스(포스코그룹 계열회사)와 포스코 산업 유니버스(기타회사) 10개 기업으로 구성된 지수입니다. 2018년 6월 18일 1,000pt를 기준으로 2023년 8월 11일 발표되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ACE 포스코그룹포커스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96%로 기초지수(FnGuide 포스코그룹포커스 지수(시장가격))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35%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5%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2.39% | -5.76% | -8.04% | -4.30% | -33.60% | -12.45% | -12.28% | -7.6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ACE 포스코그룹포커스는 3개월 -4.3%, 1년 -12.4%, 3년 -12.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포스코인터내셔널 | 26.18% |
| 2 | 포스코퓨처엠 | 24.29% |
| 3 | POSCO홀딩스 | 23.62% |
| 4 | 포스코DX | 14.77% |
| 5 | 포스코엠텍 | 3.46% |
| 6 | 삼성E&A | 1.74% |
| 7 | 포스코스틸리온 | 1.62% |
| 8 | LG에너지솔루션 | 1.59% |
| 9 | LX인터내셔널 | 1.55% |
| 10 | 현대제철 | 1.16%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100.0%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ACE 포스코그룹포커스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포스코인터내셔널은 26.2%, 2위 포스코퓨처엠은 24.3%로 두 종목만 합쳐 50.5%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산업재55.32%
- 소재29.83%
- IT14.77%
- 미분류0.03%
자산 구성
- 주식99.92%
- 현금성 자산0.0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55.4%로 절반을 넘습니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산업재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산업재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소재는 29.9%로, 1위와의 격차가 25.5%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3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3,4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71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1월·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자주 묻는 질문
Q. ACE 포스코그룹포커스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ACE 포스코그룹포커스(46917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ACE 포스코그룹포커스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100.0%이며, 1위는 포스코인터내셔널(26.2%)입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55.4%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ACE 포스코그룹포커스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ACE 포스코그룹포커스의 추적오차율 0.96%, 괴리율 +0.35%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5%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ACE 포스코그룹포커스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