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468630기초지수 iBoxx USD Liquid Investment Grade Index(Total Return) · 삼성자산운용(ETF) · 2023-10-19 상장
iBoxx USD Liquid Investment Grade Index(Total Return)를 추종하는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468630)의 총보수 연 0.1%, 추적오차 1.15%, 괴리율 +0.08%, 1위 구성종목 ISHARES IBOXX INVESTMENT GRA.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10%
- 추적오차율
- 1.15%
- 괴리율
- +0.08%
- NAV (1좌당)
- 10,262원
- 순자산총액
- 309억
- 분배금 수익률
- 4.89%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S&P Dow Jones Indices 가 산출하는 Markit iBoxx USD Liquid Investment Grade Index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1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2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15%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iBoxx USD Liquid Investment Grade Index(Total Return))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08%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0.83% | +0.05% | -2.64% | -10.39% | -12.73% | -10.81% | +5.47% | -10.29%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는 3개월 -10.4%, 1년 -10.8%, 3년 +5.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3년 누적으로는 +5.5%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구성종목 TOP4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ISHARES IBOXX INVESTMENT GRA | - |
| 2 | USD현금 | - |
| 3 | 원화현금 | - |
| 4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9%
자산 구성
- 주식98.46%
- 현금성 자산1.5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4.89%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8,9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502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468630)의 총보수는 연 0.10%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2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15%, 괴리율 +0.08%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Q.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4.89%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8,9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iShares미국투자등급회사채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