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466940기초지수 FnGuide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지수(시장가격 지수) · 미래에셋자산운용 · 2023-10-17 상장
FnGuide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지수(시장가격 지수)를 추종하는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46694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1.52%, 괴리율 +0.12%, 1위 구성종목 하나금융지주.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1.52%
- 괴리율
- +0.12%
- NAV (1좌당)
- 23,221원
- 순자산총액
- 8,534억
- 분배금 수익률
- 4.42%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상품 개요
- 이 ETF는 국내 상장된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지수”의 수익률 추종을 목적으로 하는 ETF입니다.
- “FnGuide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지수”는 FnGuide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지수로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 상장 종목 중 기초필터링을 통과한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하고, 섹터 요건과 배당 필터를 통과한 종목들을 대상으로 시가총액이 높은 순으로 10종목을 선정. 최종선정된 10종목을 현금 배당금 총액 가중으로 비중을 결정하여 구성한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52%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FnGuide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지수(시장가격 지수))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12%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2%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2.08% | -4.30% | -13.18% | -10.57% | -10.14% | +21.40% | +38.78% | +12.29%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은 3개월 -10.6%, 1년 +21.4%, 3년 +38.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0.6%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3.2%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하나금융지주 | 16.16% |
| 2 | KB금융 | 16.10% |
| 3 | 우리금융지주 | 15.92% |
| 4 | 기업은행 | 14.81% |
| 5 | 신한지주 | 14.50% |
| 6 | JB금융지주 | 5.93% |
| 7 | BNK금융지주 | 5.35% |
| 8 | 삼성화재 | 4.82% |
| 9 | 한국금융지주 | 3.35% |
| 10 | iM금융지주 | 2.78%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9.7%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은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하나금융지주가 16.2%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99.70%
- 미분류0.27%
자산 구성
- 주식99.70%
- 현금성 자산0.2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금융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4.4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44,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028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자주 묻는 질문
Q.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46694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9.7%이며, 1위는 하나금융지주(16.2%)입니다. 업종별로는 금융이 100.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의 추적오차율 1.52%, 괴리율 +0.12%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2%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