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자동차TOP3플러스
466930기초지수 FnGuide 자동차TOP3플러스지수(PR) · 신한자산운용 · 2023-10-05 상장
FnGuide 자동차TOP3플러스지수(PR)를 추종하는 SOL 자동차TOP3플러스(46693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1.23%, 괴리율 -0.38%, 1위 구성종목 기아.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SOL 자동차TOP3플러스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5%
- 추적오차율
- 1.23%
- 괴리율
- -0.38%
- NAV (1좌당)
- 19,871원
- 순자산총액
- 1,530억
- 분배금 수익률
- 1.98%
SOL 자동차TOP3플러스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 92조 2항제 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가 산출하는 FnGuide 자동차TOP3플러스(PR)를 기초지수로 하여 기초지수의 수익률을 정배수로 추적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ETF상품입니다.
해당 기초지수는 FICS(FnGuide Sectors Classifications)의 Industry Group 중 자동차 및 부품 내에서 시총 상위 3위 종목(종목별 25%, 총75%)과 FnGuide 자동차 소부장 지수의 구성종목 중 10종목(총25%)를 결합한 지수입니다. 기초지수의 포트폴리오는 자동차산업 발전에 따른 수혜가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시장대표종목(시가총액 상위 3개 종목)에 집중투자하면서 자동차 소부장기업에 분산투자하여 자동차산업의 지속적 성장에 따른 수익을 추구할 수 있도록 포트폴리오 구성합니다.
현재 한국의 자동차 산업의 구조는 촘촘하게 짜여진 Value Chain과 판매망을 기반으로 구성되어 있어 신규 경쟁자가 참여하기 매우 어려움에 따라 기존에 자동차 산업을 영위하는 기업(완성차 업체, 1차 자동차 부품 공급사 등)에게 매우 유리한 수익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자동차 산업은 기존의 기계 산업 중심의 자동차 산업이 전동화, 연결성, 자율주행 등으로 가치가 분산 및 확장되며 기계 산업(기존의 자동차 산업), 전기전자 산업(전기전자장비, 디스플레이, 자율주행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특성이 확대됨에 따라 자동차 소부장 기업의 영향력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타이어 기업을 제외한 이유는 국내 타이어 기업은 현재 해외 Top Tier 자동차 타이어 부품 업체들인 미쉐린, 컨티넨탈, 브릿지스톤 등 대비하여 상대적인 열위에 있으며 가격 측면에서도 중국 타이어 기업들과의 가격 경쟁력에서 뒤지는 모습이 확인되고 있어 성장 동력이 다소 결여되어 있다는 한계가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해당상품은 완성차 중심의 대형주 투자를 추구하는 투자자들에게 유리한 상품으로 판단되며, 당사가 상장(23년 8월 22)한 SOL 자동차소부장Fn와 더불어 한국 자동차산업에 대한 투자 방안을 다양하게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SOL 자동차TOP3플러스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23%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FnGuide 자동차TOP3플러스지수(PR))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38%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8%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2.34% | -4.95% | -14.81% | -29.74% | -18.11% | +52.54% | +30.82% | +32.3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SOL 자동차TOP3플러스는 3개월 -29.7%, 1년 +52.5%, 3년 +30.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9.7%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4.8%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30.8%)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기아 | 28.19% |
| 2 | 현대모비스 | 24.27% |
| 3 | 현대차 | 20.67% |
| 4 | 삼성전기 | 10.50% |
| 5 | 삼성전자 | 6.01% |
| 6 | LG전자 | 5.63% |
| 7 | LG이노텍 | 1.75% |
| 8 | 현대오토에버 | 0.65% |
| 9 | 한온시스템 | 0.60% |
| 10 | HL만도 | 0.40%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8.7%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SOL 자동차TOP3플러스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기아는 28.2%, 2위 현대모비스는 24.3%로 두 종목만 합쳐 52.5%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경기소비재80.22%
- IT19.24%
- 미분류0.46%
자산 구성
- 주식99.46%
- 현금성 자산0.4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경기소비재가 80.7%로 절반을 넘습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경기소비재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경기소비재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IT는 19.3%로, 1위와의 격차가 61.3%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9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9,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92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자주 묻는 질문
Q. SOL 자동차TOP3플러스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SOL 자동차TOP3플러스(46693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SOL 자동차TOP3플러스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8.7%이며, 1위는 기아(28.2%)입니다. 업종별로는 경기소비재가 80.7%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SOL 자동차TOP3플러스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SOL 자동차TOP3플러스의 추적오차율 1.23%, 괴리율 -0.38%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8%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