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457690기초지수 KAP 33-06 국고채 총수익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3-05-31 상장
KAP 33-06 국고채 총수익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457690)의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 0.47%, 괴리율 +0.25%, 1위 구성종목 국고03250-3306(23-5).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15%
- 추적오차율
- 0.47%
- 괴리율
- +0.25%
- NAV (1좌당)
- 10,668원
- 순자산총액
- 173억
- 분배금 수익률
- 1.59%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자산평가사(KAP)가 발표하는 KAP 33-06 국고채 총수익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이 비교지수를 제한적으로 초과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47%로 기초지수(KAP 33-06 국고채 총수익 지수)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25%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5%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0.33% | +0.47% | +2.05% | +2.74% | +0.38% | -3.58% | +4.59% | -0.56%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는 3개월 +2.7%, 1년 -3.6%, 3년 +4.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으로는 손실 구간이지만 최근 3개월은 +2.7%로 반등했습니다. 낙폭 회복의 초기인지 단기 반등에 그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3년 누적으로는 +4.6%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구성종목 TOP3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국고03250-3306(23-5) | - |
| 2 | 국고04125-3312(23-11) | - |
| 3 | 원화현금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9%
자산 구성
- 채권99.71%
- 현금성 자산0.28%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59%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5,9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70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45769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의 추적오차율 0.47%, 괴리율 +0.25%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5%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Q.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59%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5,900원 수준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33-06 국고채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