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453630기초지수 S&P Consumer Staples Select Sector Index(Price Return) · 삼성자산운용(ETF) · 2023-03-21 상장
S&P Consumer Staples Select Sector Index(Price Return)를 추종하는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453630)의 총보수 연 0.25%, 추적오차 0.67%, 괴리율 +0.04%, 1위 구성종목 Kenvue Inc.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25%
- 추적오차율
- 0.67%
- 괴리율
- +0.04%
- NAV (1좌당)
- 12,669원
- 순자산총액
- 152억
- 분배금 수익률
- 2.31%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미국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여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투자하며, S&P Dow Jones Indices에서 산출ㆍ발표하는 S&P Consumer Staples Select Sector Index(Price Return)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3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67%로 기초지수(S&P Consumer Staples Select Sector Index(Price Return))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04%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4.24% | +3.34% | +6.38% | -2.72% | +0.22% | +6.11% | +11.83% | +7.33%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는 3개월 -2.7%, 1년 +6.1%, 3년 +11.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7%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Kenvue Inc | - |
| 2 | WAL-MART STORES INC | - |
| 3 | MONSTER BEVERAGE CORP | - |
| 4 | KEURIG DR PEPPER | - |
| 5 | COCA-COLA CO/THE | - |
| 6 | State Street Consumer Staples Select Sec | - |
| 7 | MONDELEZ INTERNATIONAL | - |
| 8 | ALTRIA GROUP INC | - |
| 9 | KRAFT HEINZ CO/THE | - |
| 10 | PROCTER & GAMBLE CO/THE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는 Kenvue Inc, WAL-MART STORES INC, MONSTER BEVERAGE CORP, KEURIG DR PEPPER, COCA-COLA CO/THE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필수소비재85.93%
- 미분류13.89%
자산 구성
- 주식91.15%
- 현금성 자산7.40%
- 기타1.2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필수소비재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3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3,1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93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1월·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453630)의 총보수는 연 0.2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5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3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의 추적오차율 0.67%, 괴리율 +0.04%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Q.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3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3,1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3회(1월·4월·7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미국S&P500필수소비재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