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452360기초지수 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 · 신한자산운용 · 2023-03-21 상장
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를 추종하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452360)의 총보수 연 0.05%, 추적오차 0.54%, 괴리율 -0.33%, 1위 구성종목 Ford Motor Co.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05%
- 추적오차율
- 0.54%
- 괴리율
- -0.33%
- NAV (1좌당)
- 13,856원
- 순자산총액
- 2,314억
- 분배금 수익률
- 2.72%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법 시행령 제 92조 2항제 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Dow Jones U.S. Dividend 100 Index(Price Return)’(이하 ‘기초지수’)를 기초지수로하여 지수의 일간수익률을 정배수로 추적하는 것을 운용의 목표로 합니다. 기초지수는 S&P Dow Jones Indices가 산출하며 미국 주식 중 일관된 배당금 지급을 하고 있는 펀더멘털이 강한 대표 종목 100개에 분산 투자하는 전략의 지수입니다. 세부적으로는 최소 10년의 기간동안 연속적으로 배당을 지급했던 기업들 중 현금흐름, ROE (자기자본수익률), 배당수익률과 5년 배당성장률을 기준으로 상위 100개 종목을 선별합니다. 해당 ETF는 최근 불확실성이 높아진 매크로 환경에도 불구, 안정적인 성과와 합리적인 배당 수익률을 바탕으로 미국 상장 주식형 ETF중 5번째로 큰 금액의 자금 유입(연초 이후)을 기록하고 있는 Schwab U.S. Dividend Equity ETF (SCHD)와 동일한 기초지수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국판 SCHD로 지난 11월이 상장한 SOL 미국배당다우존스 ETF의 환헤지 상품으로 최근 원/달러 환율 변동성 확대로 기초자산의 성과만을 투자의 목표로 삼고자 하는 투자자들의 니즈가 증가하고 있는 점을 고려하여 해당 ETF를 출시하고자 합니다. 개인연금, IRP등의 퇴직연금을 중심으로 한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가 지속되고 있으며, 매월 분배금을 지급하는 월배당 ETF로, 국내 투자자들의 인컴 투자 수단의 다양성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해당 ETF투자의 경우 1주당 10,000원(최초 설정시점 기준)으로 투자를 할 수 있습니다. 설정단위는 100,000좌이며, 현금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의 총보수는 연 0.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6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54%로 기초지수(Dow Jones U.S. Dividend 100 Price Return Index)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33%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1.84% | +3.33% | +5.15% | +7.59% | +13.96% | +31.94% | +16.05% | +28.08%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은 3개월 +7.6%, 1년 +31.9%, 3년 +16.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16.1%)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Ford Motor Co | - |
| 2 | Comcast Corp | - |
| 3 | VERIZON COMMUNICATIONS | - |
| 4 | Bristol Myers Squibb | - |
| 5 | COCA-COLA | - |
| 6 | Altria Group Inc | - |
| 7 | ABBOTT LABORATORIES | - |
| 8 | SLB Ltd | - |
| 9 | ConocoPhillips | - |
| 10 | PEPSICO INC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은 Ford Motor Co, Comcast Corp, VERIZON COMMUNICATIONS, Bristol Myers Squibb, COCA-COLA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필수소비재20.02%
- 헬스케어18.49%
- 에너지15.61%
- IT11.96%
- 산업재11.47%
- 금융8.57%
- 경기소비재6.73%
- 커뮤니케이션5.51%
- 미분류1.02%
- 유틸리티0.08%
자산 구성
- 주식98.53%
- 현금성 자산0.9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 비중은 1위 필수소비재 20.3%를 포함해 9개 업종에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특정 업황 하나가 ETF 전체를 흔들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7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7,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75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자주 묻는 질문
Q.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452360)의 총보수는 연 0.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6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의 추적오차율 0.54%, 괴리율 -0.33%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7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7,2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SOL 미국배당다우존스(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