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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451150

기초지수 S&P 500 · 에셋플러스자산운용 · 2023-01-31 상장

S&P 500를 추종하는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451150)의 총보수 연 0.99%, 추적오차 12.14%, 괴리율 +0.14%, 1위 구성종목 에이피알.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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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99%
추적오차율
12.14%
괴리율
+0.14%
NAV (1좌당)
16,477원
순자산총액
102억
분배금 수익률
0.00%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으로서 S&P 500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에셋플러스가 정의하는 영에이지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종목을 선택하여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을 지향하며 글로벌 주식에 투자합니다.

1좌당 순자산가치 변동률이 비교지수의 변동률을 초과하도록 운용하여 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영에이지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주식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비교지수 : [S&P500 지수 * 100%]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판매회사, 신탁업자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99%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99%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9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47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2.1%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S&P 500)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14%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4%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연초 이후
+0.06%-2.22%-3.08%-10.50%-10.74%-19.32%+14.80%-14.95%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는 3개월 -10.5%, 1년 -19.3%, 3년 +14.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3년 누적으로는 +14.8%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에이피알-
2삼양식품-
3코스맥스-
4YIHAI International Holding-
5SO-YOUNG INTERNATIONAL-ADR-
6BANDAI NAMCO HOLDIGNS INC-
7LIFE TIME GROUP HOLDINGS INC-
8WARBY PARKER INC-
9MONSTER BEVERAGE CORP-
10IMAX CORP-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는 에이피알, 삼양식품, 코스맥스, YIHAI International Holding, SO-YOUNG INTERNATIONAL-ADR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27.51%
  • 경기소비재26.92%
  • 커뮤니케이션19.16%
  • 필수소비재11.42%
  • 헬스케어10.39%
  • 금융3.45%
  • 산업재1.01%

자산 구성

  • 주식90.75%
  • 현금성 자산9.11%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경기소비재가 37.2%로 가장 크고, 2위 COMMUNICATION은 26.5%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451150)의 총보수는 연 0.99%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9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47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2.1%, 괴리율 +0.14%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4%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영에이지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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