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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200액티브

451060

기초지수 코스피 200 · 하나자산운용 · 2023-01-31 상장

코스피 200를 추종하는 1Q 200액티브(451060)의 총보수 연 0.01%, 추적오차 1.43%, 괴리율 -0.10%,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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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Q 200액티브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01%
추적오차율
1.43%
괴리율
-0.10%
NAV (1좌당)
27,443원
순자산총액
3,540억
분배금 수익률
1.55%

1Q 200액티브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코스피200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추구하는 Active ETF입니다.

· 코스피 200지수는 유가증권시장을 대표하는 지수로서 1994년 6월부터 산출 및 발표되었으며 선물, 옵션, ETF 등 다양한 금융상품의 기초지수로 활용되고 있습니다.

· 코스피200지수는 6월, 12월 두 차례에 걸쳐 정기변경을 실시하며, 해당 정기변경은 종목 편입/편출, 유동비율 변경 등을 수반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1Q 200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1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1Q 200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01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20,000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53,016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43%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코스피 200)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10%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1Q 200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연초 이후
-1.26%-4.38%-24.34%-19.34%-12.82%+54.95%+42.24%+40.44%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1Q 200액티브는 3개월 -19.3%, 1년 +55.0%, 3년 +42.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9.3%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4.3%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1Q 200액티브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삼성전자34.46%
2SK하이닉스25.12%
3SK스퀘어2.46%
4삼성전기2.15%
5KB금융1.55%
6현대차1.37%
7신한지주1.21%
8셀트리온1.04%
9삼성SDI1.02%
10삼성물산0.98%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1.4%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1Q 200액티브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특히 1위 삼성전자가 혼자 34.5%를 차지합니다. 이 ETF의 성과는 사실상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된다고 봐야 하며, 삼성전자를 이미 개별 종목으로 들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1Q 200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64.62%
  • 산업재13.18%
  • 금융8.09%
  • 경기소비재4.57%
  • 커뮤니케이션2.53%
  • 헬스케어2.08%
  • 소재1.95%
  • 필수소비재1.69%
  • 에너지0.74%
  • 유틸리티0.35%

자산 구성

  • 주식99.91%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64.7%로 절반을 넘습니다. 1Q 200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3.2%로, 1위와의 격차가 51.5%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1Q 200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5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5,5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25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1월·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1Q 200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1Q 200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1Q 200액티브(451060)의 총보수는 연 0.01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20,000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53,016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1Q 200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1.4%이며, 1위는 삼성전자(34.5%)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64.7%로 가장 큽니다. 1위 종목 한 곳의 비중이 30%를 넘어, 이 ETF의 성과는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Q. 1Q 200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1Q 200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43%, 괴리율 -0.10%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1Q 200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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