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446690기초지수 iSelect 아시아반도체 제조동맹 지수(시장가격) · 삼성자산운용(ETF) · 2023-02-01 상장
iSelect 아시아반도체 제조동맹 지수(시장가격)를 추종하는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44669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19.65%, 괴리율 -0.22%,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50%
- 추적오차율
- 19.65%
- 괴리율
- -0.22%
- NAV (1좌당)
- 49,618원
- 순자산총액
- 248억
- 분배금 수익률
- 0.57%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NH투자증권이 산출·발표하는 iSelect 아시아반도체 제조동맹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상장지수펀드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9.6%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iSelect 아시아반도체 제조동맹 지수(시장가격))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22%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0.12% | -6.36% | -20.34% | -21.11% | -7.62% | +98.90% | +59.76% | +69.8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는 3개월 -21.1%, 1년 +98.9%, 3년 +59.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1.1%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0.3%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59.8%)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는 삼성전자, 삼성전기, SK하이닉스, 테스, 두산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87.33%
- 산업재7.23%
- 미분류4.47%
- 소재0.88%
자산 구성
- 주식95.45%
- 현금성 자산4.4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91.5%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7.6%로, 1위와의 격차가 83.9%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5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81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1월·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44669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9.6%, 괴리율 -0.22%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5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7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3회(1월·4월·7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아시아AI반도체exChina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