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RO Fn K-푸드
438900기초지수 FnGuide K-푸드 지수 (시장가격) · NH-Amundi자산운용 · 2022-08-17 상장
FnGuide K-푸드 지수 (시장가격)를 추종하는 HANARO Fn K-푸드(43890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1.42%, 괴리율 -0.08%, 1위 구성종목 삼양식품.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HANARO Fn K-푸드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5%
- 추적오차율
- 1.42%
- 괴리율
- -0.08%
- NAV (1좌당)
- 10,659원
- 순자산총액
- 139억
- 분배금 수익률
- 2.16%
HANARO Fn K-푸드 상품 개요
이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K-푸드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 변동률을 기초지수와 유사하게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가 산출, 발표하는 FnGuide Fn K-푸드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 중 기초 필터링을 통과한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하여 리포트, 공시 검색을 통해 K-푸드 관련 키워드와 유사도가 높은 종목을 선정하여 유동시가총액을 고려해 투자 비중 결정함.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HANARO Fn K-푸드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HANARO Fn K-푸드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42%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FnGuide K-푸드 지수 (시장가격))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08%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HANARO Fn K-푸드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0.37% | -2.92% | -0.84% | +0.09% | -13.76% | -8.17% | +7.76% | -7.08%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HANARO Fn K-푸드는 3개월 +0.1%, 1년 -8.2%, 3년 +7.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으로는 손실 구간이지만 최근 3개월은 +0.1%로 반등했습니다. 낙폭 회복의 초기인지 단기 반등에 그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3년 누적으로는 +7.8%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HANARO Fn K-푸드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양식품 | 16.78% |
| 2 | 농심 | 16.61% |
| 3 | CJ제일제당 | 13.42% |
| 4 | 오리온 | 12.95% |
| 5 | 오뚜기 | 6.71% |
| 6 | 롯데칠성 | 5.22% |
| 7 | 빙그레 | 5.07% |
| 8 | 동원산업 | 4.73% |
| 9 | 대상 | 4.70% |
| 10 | 롯데웰푸드 | 3.88%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0.1%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HANARO Fn K-푸드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삼양식품이 16.8%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HANARO Fn K-푸드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필수소비재99.32%
- 미분류0.59%
자산 구성
- 주식99.32%
- 현금성 자산0.59%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필수소비재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HANARO Fn K-푸드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1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1,6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30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HANARO Fn K-푸드 자주 묻는 질문
Q. HANARO Fn K-푸드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HANARO Fn K-푸드(43890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HANARO Fn K-푸드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0.1%이며, 1위는 삼양식품(16.8%)입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가 100.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HANARO Fn K-푸드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HANARO Fn K-푸드의 추적오차율 1.42%, 괴리율 -0.08%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HANARO Fn K-푸드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