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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433220

기초지수 S&P 500 · 에셋플러스자산운용 · 2022-06-28 상장

S&P 500를 추종하는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433220)의 총보수 연 0.99%, 추적오차 19.05%, 괴리율 +0.44%,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우.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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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99%
추적오차율
19.05%
괴리율
+0.44%
NAV (1좌당)
25,210원
순자산총액
187억
분배금 수익률
0.00%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증권상장지수투자신탁으로서 S&P500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며, 에셋플러스가 정의하는 ‘대장장이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글로벌주식에 투자하여 비교지수보다 높은 수익을 내는 것을 지향합니다.

‘대장장이 비즈니스모델’은 산업의 밸류체인에서 최종 재화 및 서비스 제공에 가까운 전방산업과 해당 전방산업에 소재, 부품, 서비스 등을 공급하는 후방산업으로 기업을 구분하고, 전방산업이 치열한 경쟁을 하는 동안 후방산업 내 독보적인 기술력을 통해 시장점유율을 확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모델을 의미합니다.

이 투자신탁은 대장장이 비즈니스모델을 가진 기업 중 미래 기업환경 적응 가능성, 이익의 지속성 및 확장성에 집중하여 기업가치를 평가하여 선정된 20~30개 종목으로 구성하는 집중 포트폴리오 전략으로 운용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99%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99%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9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47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9.1%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S&P 500)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44%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4%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연초 이후
-1.11%-5.50%-13.99%-20.50%-23.13%+3.79%+29.79%+0.02%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는 3개월 -20.5%, 1년 +3.8%, 3년 +29.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0.5%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삼성전자우-
2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3SHENGYI TECH CO LTD-A-
4LYONDELLBASELL INDU-CL A-
5NVIDIA COPR-
6TECHNIPFMC PLC-
7RESONAC HOLDINGS CORP-
8Alphabet Inc. Class C-
9Amazon-
10EXXON MOBIL CORP-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는 삼성전자우, CONTEMPORARY AMPEREX TECHNOLOGY, SHENGYI TECH CO LTD-A, LYONDELLBASELL INDU-CL A, NVIDIA COPR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32.23%
  • 미분류19.48%
  • 커뮤니케이션9.73%
  • 소재9.46%
  • 산업재8.53%
  • 에너지5.60%
  • 헬스케어5.47%
  • 경기소비재5.17%
  • 금융4.20%

자산 구성

  • 주식90.54%
  • 현금성 자산9.3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IT가 40.1%로 가장 크고, 2위 COMMUNICATION은 12.1%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실시간 환율 →환차익 계산기 →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433220)의 총보수는 연 0.99%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9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47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9.1%, 괴리율 +0.44%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4%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에셋플러스 글로벌대장장이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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