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419650기초지수 BlueStar Hydrogen and NextGen Fuel Cell Index (시장가격) · 한화자산운용 · 2022-02-15 상장
BlueStar Hydrogen and NextGen Fuel Cell Index (시장가격)를 추종하는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41965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4.59%, 괴리율 +0.47%, 1위 구성종목 일진하이솔루스.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50%
- 추적오차율
- 4.59%
- 괴리율
- +0.47%
- NAV (1좌당)
- 3,892원
- 순자산총액
- 130억
- 분배금 수익률
- 0.28%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글로벌 시장에 상장된 주식 중에서 수소에너지 및 연료전지 사업에서 매출이 발생하는 기업의 주식을 법 시행령 제94조제2항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BlueStar Hydrogen and NextGen Fuel Cell Index”의 1배수와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BlueStar Hydrogen and NextGen Fuel Cell Index‘는 MVIS가 산출 및 공표하는 지수로, 글로벌 수소 및 연료전지 부문의 성과를 추종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구성종목 간 투자 비중은 유동시가총액 방식을 사용합니다.
- 이 투자신탁은 해외주식 등에 투자하면서도 환헤지를 하지 않으므로, 이 투자신탁의 1좌당 순자산가치는 기초지수의 원화환산 후 수익률에 연동하게 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4.59%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BlueStar Hydrogen and NextGen Fuel Cell Index (시장가격))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47%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7%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4.63% | -6.12% | -22.57% | -31.34% | -39.23% | -20.30% | -5.37% | -9.9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는 3개월 -31.3%, 1년 -20.3%, 3년 -5.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일진하이솔루스 | - |
| 2 | 범한퓨얼셀 | - |
| 3 | 두산퓨얼셀 | - |
| 4 | 덕양에너젠 | - |
| 5 | H-POWER PLC | - |
| 6 | NEL ASA | - |
| 7 | JIANGSU GUOFU HYDROGEN ENE-H | - |
| 8 | SHANGHAI REFIRE GROUP LTD-H | - |
| 9 | ITM POWER PLC | - |
| 10 | PLUG POWER INC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는 일진하이솔루스, 범한퓨얼셀, 두산퓨얼셀, 덕양에너젠, H-POWER PLC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41.06%
- 산업재39.54%
- 소재13.58%
- 경기소비재5.68%
자산 구성
- 주식99.16%
- 현금성 자산0.7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산업재가 67.2%로 절반을 넘습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산업재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산업재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소재는 23.1%로, 1위와의 격차가 44.1%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2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1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는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자주 묻는 질문
Q.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41965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의 추적오차율 4.59%, 괴리율 +0.4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7%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Q.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2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8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1회(4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PLUS 글로벌수소&차세대연료전지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