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409820기초지수 NASDAQ100 Leveraged Index · 삼성자산운용(ETF) · 2021-12-09 상장
NASDAQ100 Leveraged Index를 추종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40982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0.79%, 괴리율 +0.91%, 1위 구성종목 스왑(메리츠증권).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레버리지 상품 —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수 등락의 2배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0.79%
- 괴리율
- +0.91%
- NAV (1좌당)
- 19,001원
- 순자산총액
- 2,328억
- 분배금 수익률
- 0.64%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레버리지 구조와 장기 보유 위험
레버리지 구조: 하루 2배가 곧 기간 2배는 아닙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은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2배 따라가도록 설계된 레버리지 상품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루"라는 단서입니다. 배수가 적용되는 것은 일간 수익률이며,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단순히 지수 등락의 2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이 손실이 쌓이는 현상을 변동성 끌림(volatility decay)이라고 부르며, 횡보장이 길어질수록 손실 폭이 커집니다. 총보수 연 0.30%, 추적오차율 0.79%로 일반 지수형보다 부담이 큰 편입니다. 파생상품을 굴리는 구조라 비용과 오차가 함께 커지고, 그만큼 장기 보유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즉 이 상품은 며칠 단위의 방향성에 대응하는 도구에 가깝고, 몇 달·몇 년을 두고 묻어 두는 용도로는 설계 자체가 다릅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NASDAQ100 Index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수익률의 양(陽)의 2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79%로 기초지수(NASDAQ100 Leveraged Index)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91%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91%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그만큼 웃돈을 얹어 사는 셈입니다. 괴리율이 이 정도로 벌어진 구간에서는 지수가 올라도 괴리가 좁혀지면서 수익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호가와 실시간 NAV(iNAV)를 확인하고 매매 시점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2.12% | -6.00% | -11.45% | -1.26% | +11.91% | +24.00% | +44.07% | +20.14%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은 3개월 -1.3%, 1년 +24.0%, 3년 +44.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3%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1.4%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구성종목 TOP7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스왑(메리츠증권) | - |
| 2 | 스왑(한국투자증권) | - |
| 3 | 스왑(키움증권) | - |
| 4 | 스왑(미래에셋증권) | - |
| 5 | ProShares Ultra QQQ | - |
| 6 | 원화현금 | - |
| 7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9%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85.04%
- 파생상품9.01%
- 주식5.94%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6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6,4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22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을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은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2배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배수는 하루 단위로만 적용되므로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결과가 지수 등락의 2배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오면,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이 ETF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손실이 쌓이는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Q.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40982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의 추적오차율 0.79%, 괴리율 +0.91%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91%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레버리지(합성 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