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409810기초지수 NASDAQ100 1x Short Index · 삼성자산운용(ETF) · 2021-12-09 상장
NASDAQ100 1x Short Index를 추종하는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40981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0.81%, 괴리율 -0.12%, 1위 구성종목 ProShares UltraShort QQQ.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인버스 상품 —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1배 반대 방향으로 추종합니다.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지수 등락의 1배와 결과가 달라집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0.81%
- 괴리율
- -0.12%
- NAV (1좌당)
- 5,657원
- 순자산총액
- 150억
- 분배금 수익률
- 0.00%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인버스 구조와 장기 보유 위험
인버스 구조: 하루 1배가 곧 기간 1배는 아닙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은 기초지수의 하루 수익률을 1배 반대 방향으로 따라가도록 설계된 인버스 상품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하루"라는 단서입니다. 배수가 적용되는 것은 일간 수익률이며, 며칠 이상 보유하면 결과가 단순히 지수 등락의 1배가 되지 않습니다. 실제로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왔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이 손실이 쌓이는 현상을 변동성 끌림(volatility decay)이라고 부르며, 횡보장이 길어질수록 손실 폭이 커집니다. 총보수 연 0.30%, 추적오차율 0.81%로 일반 지수형보다 부담이 큰 편입니다. 파생상품을 굴리는 구조라 비용과 오차가 함께 커지고, 그만큼 장기 보유에는 불리하게 작용합니다. 이런 이유로 레버리지·인버스 ETF는 방향과 기간을 좁게 잡은 단기 대응 수단으로 분류되며, 장기 적립식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맞지 않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NASDAQ100 Index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일간변동률을 기초지수 일간수익률의 음(陰)의 1배수로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81%로 기초지수(NASDAQ100 1x Short Index)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12%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연초 이후 |
|---|---|---|---|---|---|---|---|
| +0.98% | +3.01% | +6.30% | +0.18% | -7.07% | -12.61% | -18.73% | -10.9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은 3개월 +0.2%, 1년 -12.6%, 3년 -18.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으로는 손실 구간이지만 최근 3개월은 +0.2%로 반등했습니다. 낙폭 회복의 초기인지 단기 반등에 그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구성종목 TOP5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ProShares UltraShort QQQ | - |
| 2 | Micro Emini NASDAQ100 2026 12 | - |
| 3 | 2026-11 달러선물 | - |
| 4 | 원화현금 | - |
| 5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섹터·자산 구성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90.37%
- 주식9.62%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을 장기 보유해도 되나요?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은 기초지수의 일간 수익률을 1배 반대로 추종하도록 설계된 상품입니다. 배수는 하루 단위로만 적용되므로 보유 기간이 길어지면 결과가 지수 등락의 1배와 달라집니다. 예를 들어 지수가 하루 +10% 오른 뒤 이튿날 -9.1% 내려 제자리로 돌아오면, 지수는 원금 그대로지만 이 ETF의 이론적 가치는 -1.8%가 됩니다. 등락이 반복될수록 손실이 쌓이는 변동성 끌림 때문에 장기 보유에는 구조적으로 불리합니다.
Q.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40981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의 추적오차율 0.81%, 괴리율 -0.12%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미국나스닥100선물인버스(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