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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메타버스

401170

기초지수 iSelect 메타버스 지수(시장가격지수) · KB자산운용 · 2021-10-13 상장

iSelect 메타버스 지수(시장가격지수)를 추종하는 RISE 메타버스(40117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3.92%, 괴리율 -0.34%, 1위 구성종목 NC.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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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메타버스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율
3.92%
괴리율
-0.34%
NAV (1좌당)
9,638원
순자산총액
370억
분배금 수익률
0.32%

RISE 메타버스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NH투자증권이 산출 및 발표하는 “iSelect 메타버스 지수”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iSelect 메타버스 지수는 메타버스 관련 산업에 속하며 산업 내의 시장 지배력, 우수한 경쟁력 등을 기반으로 산업의 성장과 함께 고성장이 가능한 기업들의 성과를 추종하도록 설계하여 유동 시가총액 가중 방식으로 비중을 구성한 테마 지수입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20,000좌이며, 현물설정 방식을 병행하여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RISE 메타버스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RISE 메타버스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3.92%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iSelect 메타버스 지수(시장가격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34%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RISE 메타버스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연초 이후
-2.04%-3.56%-7.56%-17.80%+2.62%+29.83%+17.00%-2.89%+27.00%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RISE 메타버스는 3개월 -17.8%, 1년 +29.8%, 3년 +17.0%, 5년 -2.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7.8%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7.6%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17.0%)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RISE 메타버스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NC11.38%
2하이브10.99%
3크래프톤10.98%
4카카오10.72%
5NAVER10.36%
6삼성전기8.15%
7LG디스플레이7.44%
8펄어비스4.83%
9LG이노텍4.52%
10에스엠4.13%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83.5%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RISE 메타버스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NC가 11.4%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RISE 메타버스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커뮤니케이션76.55%
  • IT22.68%
  • 미분류0.65%

자산 구성

  • 주식99.23%
  • 현금성 자산0.65%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COMMUNICATION이 77.1%로 절반을 넘습니다. RISE 메타버스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COMMUNICATION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COMMUNICATION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IT는 22.9%로, 1위와의 격차가 54.3%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RISE 메타버스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32%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3,2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1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배당 재투자 계산기 →배당 계산기 →

RISE 메타버스 자주 묻는 질문

Q. RISE 메타버스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RISE 메타버스(40117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RISE 메타버스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83.5%이며, 1위는 NC(11.4%)입니다. 업종별로는 COMMUNICATION이 77.1%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RISE 메타버스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RISE 메타버스의 추적오차율 3.92%, 괴리율 -0.34%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4%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RISE 메타버스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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