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400570기초지수 ICE EUA Carbon Futures Index(Excess Return) · 삼성자산운용(ETF) · 2021-09-30 상장
ICE EUA Carbon Futures Index(Excess Return)를 추종하는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400570)의 총보수 연 0.64%, 추적오차 1.49%, 괴리율 -0.25%, 1위 구성종목 KRANESHARES GLOBAL CARBON ET.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64%
- 추적오차율
- 1.49%
- 괴리율
- -0.25%
- NAV (1좌당)
- 11,795원
- 순자산총액
- 119억
- 분배금 수익률
- 0.00%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ICE Data Indices에서 산출하는 ICE EUA Carbon Futures Index (Excess Return) (이하 "기초지수"라 한다)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64%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의 총보수는 연 0.64%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2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20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49%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ICE EUA Carbon Futures Index(Excess Return))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25%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5%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0.47% | +0.99% | -1.22% | +2.53% | +14.33% | +6.13% | -1.48% | +4.13% | -2.08%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은 3개월 +2.5%, 1년 +6.1%, 3년 -1.5%, 5년 +4.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1.5%)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구성종목 TOP6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KRANESHARES GLOBAL CARBON ET | - |
| 2 | ECX EMISSION 2027 12 | - |
| 3 | ECX EMISSION 2026 12 | - |
| 4 | 2026-11 달러선물 | - |
| 5 | 원화현금 | - |
| 6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은 KRANESHARES GLOBAL CARBON ET, ECX EMISSION 2027 12, ECX EMISSION 2026 12, 2026-11 달러선물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183.57%
자산 구성
- 현금성 자산92.04%
- 파생상품83.58%
- 주식7.95%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400570)의 총보수는 연 0.64%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2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20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의 추적오차율 1.49%, 괴리율 -0.25%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5%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유럽탄소배출권선물ICE(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