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RO Fn K-POP&미디어
395290기초지수 FnGuide K-POP&미디어 지수 (시장가격) · NH-Amundi자산운용 · 2021-07-30 상장
FnGuide K-POP&미디어 지수 (시장가격)를 추종하는 HANARO Fn K-POP&미디어(395290)의 총보수 연 0.45%, 추적오차 0.55%, 괴리율 +0.43%, 1위 구성종목 하이브.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HANARO Fn K-POP&미디어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5%
- 추적오차율
- 0.55%
- 괴리율
- +0.43%
- NAV (1좌당)
- 4,984원
- 순자산총액
- 319억
- 분배금 수익률
- 0.00%
HANARO Fn K-POP&미디어 상품 개요
이 ETF는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K-POP&미디어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 변동률을 기초지수와 유사하게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가 산출, 발표하는 FnGuide K-POP&미디어 지수는 유가증권시장 및 코스닥에 상장된 종목 중 기초 필터링을 통과한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하여 FICS 중분류 기준 미디어에 속하는 종목 혹은 최근 2년 상장협 결산 매출정보 기준 미디어 관련 매출 비중의 합이 10%가 넘는 종목(단, 최근 2년 상장협 결산 매출정보 기준 광고업 관련 매출 비중의 합이 10% 넘는 종목은 제외)에서 유동시가총액 상위 20종목을 선정하고, 유동시가총액에 따라 투자비중을 조정하는 유동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구성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HANARO Fn K-POP&미디어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HANARO Fn K-POP&미디어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29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55%로 기초지수(FnGuide K-POP&미디어 지수 (시장가격))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43%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3%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HANARO Fn K-POP&미디어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1.86% | -2.15% | +3.20% | -5.74% | -29.31% | -44.33% | -16.25% | -14.37% | -44.4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HANARO Fn K-POP&미디어는 3개월 -5.7%, 1년 -44.3%, 3년 -16.3%, 5년 -14.4%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HANARO Fn K-POP&미디어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하이브 | 23.94% |
| 2 | 에스엠 | 20.73% |
| 3 | JYP Ent. | 18.97% |
| 4 | 와이지엔터테인먼트 | 10.61% |
| 5 | CJ ENM | 8.71% |
| 6 | 스튜디오드래곤 | 5.94% |
| 7 | SAMG엔터 | 2.43% |
| 8 | YG PLUS | 2.34% |
| 9 | SBS | 2.28% |
| 10 | 노머스 | 1.45%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7.4%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HANARO Fn K-POP&미디어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하이브는 23.9%, 2위 에스엠은 20.7%로 두 종목만 합쳐 44.7%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HANARO Fn K-POP&미디어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커뮤니케이션99.33%
- 미분류0.61%
자산 구성
- 주식99.33%
- 현금성 자산0.61%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공시된 섹터는 COMMUNICATION 하나뿐으로, 사실상 단일 업종에 집중된 ETF입니다. 해당 업황이 꺾이면 분산의 완충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HANARO Fn K-POP&미디어 자주 묻는 질문
Q. HANARO Fn K-POP&미디어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HANARO Fn K-POP&미디어(395290)의 총보수는 연 0.45%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9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29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HANARO Fn K-POP&미디어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7.4%이며, 1위는 하이브(23.9%)입니다. 업종별로는 COMMUNICATION이 100.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HANARO Fn K-POP&미디어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HANARO Fn K-POP&미디어의 추적오차율 0.55%, 괴리율 +0.43%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43%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HANARO Fn K-POP&미디어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