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391670기초지수 코스피 200 · 흥국자산운용 · 2021-07-06 상장
코스피 200를 추종하는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39167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14.07%, 괴리율 -1.46%,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14.07%
- 괴리율
- -1.46%
- NAV (1좌당)
- 22,701원
- 순자산총액
- 136억
- 분배금 수익률
- 1.36%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국내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OSPI200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액티브 운용성과에 따른 수익률 제고를 목표로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이 투자신탁은 국내 거래소에 상장된 주식에 투자신탁 자산총액의60%이상을 투자합니다. 내부 리서치를 통해 KOSPI200지수 내 초대형주, 대형 우량주, 대표 성장주 등 총 11종목 내외로 구성하여 투자할 계획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4.1%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코스피 200)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1.46%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46%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2.06% | -6.56% | -25.43% | -24.82% | -6.46% | +56.41% | +44.10% | +19.14% | +39.67%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는 3개월 -24.8%, 1년 +56.4%, 3년 +44.1%, 5년 +19.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4.8%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5.4%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29.52% |
| 2 | SK하이닉스 | 23.51% |
| 3 | 한화솔루션 | 8.23% |
| 4 | 한화시스템 | 7.35% |
| 5 | 한국항공우주 | 6.54% |
| 6 | SK스퀘어 | 5.46% |
| 7 | S-Oil | 4.58% |
| 8 | SK이노베이션 | 3.88% |
| 9 | 두산에너빌리티 | 3.71% |
| 10 | 삼성물산 | 3.68%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6.5%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삼성전자는 29.5%, 2위 SK하이닉스는 23.5%로 두 종목만 합쳐 53.0%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3.03%
- 산업재28.61%
- 에너지8.46%
- 소재8.23%
- 미분류1.63%
자산 구성
- 주식98.33%
- 현금성 자산1.6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53.9%로 절반을 넘습니다.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29.1%로, 1위와의 격차가 24.8%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3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3,6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0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39167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96.5%이며, 1위는 삼성전자(29.5%)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53.9%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4.1%, 괴리율 -1.46%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46%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HK 베스트일레븐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