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ME 코스피액티브
385720기초지수 코스피지수 · 타임폴리오자산운용 · 2021-05-25 상장
코스피지수를 추종하는 TIME 코스피액티브(385720)의 총보수 연 0.8%, 추적오차 10.07%, 괴리율 -0.18%,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TIME 코스피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80%
- 추적오차율
- 10.07%
- 괴리율
- -0.18%
- NAV (1좌당)
- 20,507원
- 순자산총액
- 3,117억
- 분배금 수익률
- 0.00%
TIME 코스피액티브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상장지수펀드로 한국거래소에서 산출, 발표하는 KOSPI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액티브 ETF입니다.
- 이를 위해, 비교지수의 성과를 추종하는 포트폴리오와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주식운용역량이 발휘되는 포트폴리오를 배합하되, 상관계수 조건의 충족을 위한 사전적 사후적 관리를진행할 것입니다.
- 비교지수의 성과를 추종하는 포트폴리오는 KOSPI(또는 KOSPI200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ETF, KOSPI200지수선물, KOSPI지수 추종 주식포트폴리오 등의 배합으로 구성할 계획입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의 주식운용역량이 발휘되는 포트폴리오는 당사 주식운용본부 멀티매니저 포트폴리오가 갖고 있는 섹터, 테마 및 종목에 대한 특성을 체계적으로 반영하여 구성할 계획입니다. 상기 두 종류의 포트폴리오는 50:50의 배합비율을 기준으로 상관계수의 추이를 감안하여 조정할 계획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TIME 코스피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8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TIME 코스피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8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394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0.1%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코스피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18%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8%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TIME 코스피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0.34% | -2.08% | -21.62% | -23.33% | -16.21% | +51.97% | +36.78% | +14.98% | +35.88%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TIME 코스피액티브는 3개월 -23.3%, 1년 +52.0%, 3년 +36.8%, 5년 +15.0%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3.3%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1.6%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TIME 코스피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25.38% |
| 2 | SK하이닉스 | 21.30% |
| 3 | 삼성SDI | 5.09% |
| 4 | KB금융 | 4.40% |
| 5 | 삼성전자우 | 2.87% |
| 6 | 메리츠금융지주 | 2.80% |
| 7 | 삼양식품 | 2.39% |
| 8 | 삼성전기 | 2.13% |
| 9 | SK스퀘어 | 2.04% |
| 10 | LG에너지솔루션 | 1.87%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0.3%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TIME 코스피액티브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1위 삼성전자는 25.4%, 2위 SK하이닉스는 21.3%로 두 종목만 합쳐 46.7%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TIME 코스피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7.47%
- 금융13.37%
- 산업재12.21%
- 필수소비재5.62%
- 헬스케어2.87%
- 커뮤니케이션2.66%
- 소재2.29%
- 경기소비재2.12%
- 미분류0.63%
- 에너지0.55%
자산 구성
- 주식99.16%
- 현금성 자산0.6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58.0%로 절반을 넘습니다. TIME 코스피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금융은 13.5%로, 1위와의 격차가 44.5%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TIME 코스피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TIME 코스피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TIME 코스피액티브(385720)의 총보수는 연 0.8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394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TIME 코스피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70.3%이며, 1위는 삼성전자(25.4%)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58.0%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TIME 코스피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TIME 코스피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0.1%, 괴리율 -0.18%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8%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TIME 코스피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