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자율주행액티브
385520기초지수 FnGuide K-미래차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1-05-25 상장
FnGuide K-미래차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자율주행액티브(38552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7.88%, 괴리율 -0.51%,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자율주행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50%
- 추적오차율
- 7.88%
- 괴리율
- -0.51%
- NAV (1좌당)
- 13,378원
- 순자산총액
- 284억
- 분배금 수익률
- 1.04%
KODEX 자율주행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상장지수펀드로 FnGuide에서 산출·발표하는 FnGuide K-미래차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미래차 관련 주식을 주된 투자대상으로 하고,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내부 Bottom-Up 리서치 역량 등을 활용하여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자율주행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자율주행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7.88%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FnGuide K-미래차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51%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1%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자율주행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1.35% | -9.20% | -16.69% | -13.99% | -24.93% | +31.07% | +17.92% | +5.09% | +15.65%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자율주행액티브는 3개월 -14.0%, 1년 +31.1%, 3년 +17.9%, 5년 +5.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4.0%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6.7%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17.9%)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자율주행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4.77% |
| 2 | 삼성SDI | 4.55% |
| 3 | LG에너지솔루션 | 4.18% |
| 4 | 삼성전기 | 4.03% |
| 5 | SK하이닉스 | 4.01% |
| 6 | 대덕전자 | 3.68% |
| 7 | 현대글로비스 | 3.50% |
| 8 | 심텍 | 3.41% |
| 9 | 기아 | 3.13% |
| 10 |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 2.99%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8.3%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삼성전자가 4.8%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자율주행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45.27%
- 경기소비재32.67%
- 산업재16.39%
- 커뮤니케이션2.00%
- 미분류1.82%
- 소재1.63%
자산 구성
- 주식97.96%
- 현금성 자산1.82%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IT가 46.2%로 가장 크고, 2위 경기소비재는 33.4%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KODEX 자율주행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1.0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10,4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36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자율주행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자율주행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자율주행액티브(38552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자율주행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8.3%이며, 1위는 삼성전자(4.8%)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46.2%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KODEX 자율주행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자율주행액티브의 추적오차율 7.88%, 괴리율 -0.51%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1%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자율주행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