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373490기초지수 FnGuide K-이노베이션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0-12-24 상장
FnGuide K-이노베이션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37349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17.49%, 괴리율 -0.63%, 1위 구성종목 삼성SDI.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50%
- 추적오차율
- 17.49%
- 괴리율
- -0.63%
- NAV (1좌당)
- 21,431원
- 순자산총액
- 118억
- 분배금 수익률
- 0.56%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상장지수펀드로 FnGuide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K-이노베이션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비교지수인 FnGuide K-이노베이션 지수를 70% 이상 복제하고, 삼성액티브자산운용의 내부 Bottom-Up 리서치 역량 등을 활용하여 구성한 혁신성장포트폴리오에 30% 이하 투자할 예정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7.5%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FnGuide K-이노베이션 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63%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3.03% | -9.88% | -14.39% | -13.52% | -27.11% | +25.92% | +31.29% | +14.93% | +19.2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는 3개월 -13.5%, 1년 +25.9%, 3년 +31.3%, 5년 +14.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13.5%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14.4%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SDI | 8.53% |
| 2 | 삼성전자 | 8.01% |
| 3 | LG에너지솔루션 | 7.38% |
| 4 | 삼성전기 | 6.47% |
| 5 | SK하이닉스 | 6.31% |
| 6 | 기아 | 5.55% |
| 7 | 현대모비스 | 4.38% |
| 8 | 현대차 | 4.33% |
| 9 | 비나텍 | 2.66% |
| 10 | HT로보틱스 | 2.54%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56.2%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삼성SDI가 8.5%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46.63%
- 산업재23.64%
- 경기소비재15.92%
- 헬스케어3.93%
- 소재3.30%
- 미분류2.93%
- 필수소비재1.78%
- 커뮤니케이션1.09%
- 유틸리티0.40%
자산 구성
- 주식98.38%
- 현금성 자산1.24%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IT가 48.2%로 가장 크고, 2위 산업재는 24.4%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5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6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20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1회(4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37349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56.2%이며, 1위는 삼성SDI(8.5%)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48.2%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의 추적오차율 17.5%, 괴리율 -0.63%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6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코리아혁신성장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