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368680기초지수 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0-11-10 상장
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368680)의 총보수 연 0.09%, 추적오차 0.38%, 괴리율 -0.29%, 1위 구성종목 셀트리온.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09%
- 추적오차율
- 0.38%
- 괴리율
- -0.29%
- NAV (1좌당)
- 7,276원
- 순자산총액
- 58.2억
- 분배금 수익률
- 0.73%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FnGuide에서 산출하는 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 지수(이하 "기초지수"라 한다)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9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의 총보수는 연 0.09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8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47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38%로 기초지수(FnGuide K-뉴딜 디지털 플러스 지수)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29%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9%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1.29% | -2.94% | -3.46% | -4.21% | -23.86% | -14.53% | -1.16% | -9.91% | -13.1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는 3개월 -4.2%, 1년 -14.5%, 3년 -1.2%, 5년 -9.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셀트리온 | 13.04% |
| 2 | LG에너지솔루션 | 11.11% |
| 3 | 삼성SDI | 10.99% |
| 4 | 삼성바이오로직스 | 10.68% |
| 5 | NAVER | 8.64% |
| 6 | POSCO홀딩스 | 8.60% |
| 7 | 알테오젠 | 7.87% |
| 8 | LG화학 | 6.74% |
| 9 | 카카오 | 6.09% |
| 10 | 포스코퓨처엠 | 3.34%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87.1%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셀트리온이 13.0%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헬스케어33.45%
- 커뮤니케이션22.22%
- 소재15.32%
- 산업재14.43%
- IT12.81%
- 미분류1.62%
자산 구성
- 주식99.59%
- 현금성 자산0.2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HEALTHCARE가 34.1%로 가장 크고, 2위 COMMUNICATION은 22.6%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73%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7,3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53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368680)의 총보수는 연 0.09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8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47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87.1%이며, 1위는 셀트리온(13.0%)입니다. 업종별로는 HEALTHCARE가 34.1%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의 추적오차율 0.38%, 괴리율 -0.29%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9%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K-뉴딜디지털플러스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