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364690기초지수 코스피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20-09-29 상장
코스피지수를 추종하는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36469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6.9%, 괴리율 -0.52%,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6.90%
- 괴리율
- -0.52%
- NAV (1좌당)
- 30,885원
- 순자산총액
- 185억
- 분배금 수익률
- 0.63%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액티브상장지수펀드로 한국거래소가 발표하는 코스피지수를 비교지수로 하여 비교지수 대비 초과성과를 목표로 하며, 신탁재산의 60% 이상을 국내 주식시장의 시가총액 상위 기업 및 혁신기술테마 주식에 투자할 계획입니다.
※ 그러나 상기의 투자목적이 반드시 달성된다는 보장은 없으며, 집합투자업자, 신탁업자, 판매회사 등 이 투자신탁과 관련된 어떠한 당사자도 투자원금의 보장 또는 투자목적의 달성을 보장하지 아니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6.90%로 매우 큽니다. 기초지수(코스피지수)의 움직임과 이 ETF의 성과가 상당 폭 어긋날 수 있다는 의미이며, 파생상품·합성 구조나 잦은 리밸런싱이 원인인 경우가 많습니다. 지수 수익률을 그대로 얻는다고 가정하고 접근하면 실제 결과가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괴리율은 -0.52%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0.76% | -3.49% | -23.12% | -23.79% | -14.84% | +49.92% | +41.58% | +20.28% | +36.02%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는 3개월 -23.8%, 1년 +49.9%, 3년 +41.6%, 5년 +20.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3.8%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3.1%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25.88% |
| 2 | SK하이닉스 | 17.82% |
| 3 | 삼성전기 | 7.30% |
| 4 | SK스퀘어 | 4.47% |
| 5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 4.00% |
| 6 | LG이노텍 | 2.80% |
| 7 | 삼성바이오로직스 | 2.61% |
| 8 | 한화 | 1.75% |
| 9 | HD현대일렉트릭 | 1.54% |
| 10 | 한국항공우주 | 1.53%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9.7%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1위 삼성전자는 25.9%, 2위 SK하이닉스는 17.8%로 두 종목만 합쳐 43.7%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5.17%
- 산업재22.47%
- 경기소비재5.14%
- 금융4.56%
- 헬스케어3.05%
- 소재2.60%
- 커뮤니케이션2.57%
- 미분류1.61%
- 에너지0.99%
- 필수소비재0.91%
자산 구성
- 주식98.00%
- 현금성 자산1.0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56.6%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23.1%로, 1위와의 격차가 33.6%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63%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6,3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93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36469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9.7%이며, 1위는 삼성전자(25.9%)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56.6%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의 추적오차율 6.90%, 괴리율 -0.52%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2%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혁신기술테마액티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