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354240기초지수 ICE BofAML Core Plus Fixed Rate Preferred Securities Index(PR) · KB자산운용 · 2020-05-19 상장
ICE BofAML Core Plus Fixed Rate Preferred Securities Index(PR)를 추종하는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354240)의 총보수 연 0.5%, 추적오차 1.13%, 괴리율 +1.14%, 1위 구성종목 WFC 4 3/4 PERP.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50%
- 추적오차율
- 1.13%
- 괴리율
- +1.14%
- NAV (1좌당)
- 9,551원
- 순자산총액
- 105억
- 분배금 수익률
- 7.46%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미국 우선증권(Preferred Securities)의 가격수준을 종합적으로 표시하는 ICE BofAML Core Plus Fixed Rate Preferred Securities Index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ICE BofAML Core Plus Fixed Rate Preferred Securities Index는 ICE Data Indices, LLC에서 산출 및 발표하는 지수로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 등에 상장된 미국 우선증권을 주 대상으로 하여 시가총액가중방식으로 산출한 지수입니다.
ETF의 설정단위는 50,000좌이며, 현금설정 방식으로 이루어집니다. 한국거래소를 통하여 매매하는 경우에는 1주 단위로 거래할 수 있습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5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국내 ETF 평균을 웃도는 수준입니다. 보수는 수익이 나든 나지 않든 매일 순자산에서 차감되기 때문에, 보유 기간이 길어질수록 부담이 누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53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13%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ICE BofAML Core Plus Fixed Rate Preferred Securities Index(PR))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1.14%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14%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그만큼 웃돈을 얹어 사는 셈입니다. 괴리율이 이 정도로 벌어진 구간에서는 지수가 올라도 괴리가 좁혀지면서 수익이 줄어들 수 있으므로, 호가와 실시간 NAV(iNAV)를 확인하고 매매 시점을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0.57% | -1.48% | -6.03% | -13.94% | -17.82% | -16.08% | +3.13% | -0.95% | -14.44%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은 3개월 -13.9%, 1년 -16.1%, 3년 +3.1%, 5년 -0.9%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3년 누적으로는 +3.1%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WFC 4 3/4 PERP | - |
| 2 | JPM 4.2 PERP | - |
| 3 | JPM 4 5/8 PERP | - |
| 4 | JPM 6 PERP | - |
| 5 | T 4 3/4 PERP | - |
| 6 | JPM 5 3/4 PERP | - |
| 7 | COF 5 PERP | - |
| 8 | JPM 4.55 PERP | - |
| 9 | BAC 5 3/8 PERP | - |
| 10 | BAC 6 PERP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은 WFC 4 3/4 PERP, JPM 4.2 PERP, JPM 4 5/8 PERP, JPM 6 PERP, T 4 3/4 PERP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금융64.28%
- 미분류25.00%
- 커뮤니케이션6.18%
- 유틸리티1.55%
- 경기소비재1.49%
- 부동산0.90%
자산 구성
- 채권58.18%
- 현금성 자산19.94%
- 주식19.85%
- 기타1.4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금융이 86.4%로 절반을 넘습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금융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금융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COMMUNICATION은 8.3%로, 1위와의 격차가 78.1%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7.4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74,6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721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의 세 배를 넘는 고분배 상품입니다. 다만 커버드콜처럼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 재원을 만드는 구조는 높은 분배금 대신 상승장에서의 수익을 일부 포기하며, 원금(주가)이 함께 내려가면 총수익은 분배율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분배금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자주 묻는 질문
Q.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354240)의 총보수는 연 0.50%로 국내 상장 ETF 중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0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53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의 추적오차율 1.13%, 괴리율 +1.14%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1.14%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Q.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7.46%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74,600원 수준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RISE 미국고정배당우선증권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