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코스피대형주
337140기초지수 코스피 대형주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19-11-14 상장
코스피 대형주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코스피대형주(337140)의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 0.71%, 괴리율 -0.33%,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코스피대형주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15%
- 추적오차율
- 0.71%
- 괴리율
- -0.33%
- NAV (1좌당)
- 29,307원
- 순자산총액
- 586억
- 분배금 수익률
- 0.94%
KODEX 코스피대형주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한국거래소에서 산출·발표하는 코스피대형주 지수 (이하 "기초지수"라 한다)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코스피대형주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코스피대형주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71%로 기초지수(코스피 대형주 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33%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DEX 코스피대형주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0.12% | -1.98% | -22.00% | -22.18% | -12.59% | +53.54% | +39.03% | +18.08% | +38.49%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코스피대형주는 3개월 -22.2%, 1년 +53.5%, 3년 +39.0%, 5년 +18.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2.2%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2.0%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코스피대형주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삼성전자 | 31.14% |
| 2 | SK하이닉스 | 23.05% |
| 3 | SK스퀘어 | 2.54% |
| 4 | LG에너지솔루션 | 2.21% |
| 5 | 삼성전기 | 2.07% |
| 6 | 삼성바이오로직스 | 1.75% |
| 7 | 현대차 | 1.48% |
| 8 | KB금융 | 1.34% |
| 9 | 삼성생명 | 1.21% |
| 10 | 삼성물산 | 1.15%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7.9%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특히 1위 삼성전자가 혼자 31.1%를 차지합니다. 이 ETF의 성과는 사실상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된다고 봐야 하며, 삼성전자를 이미 개별 종목으로 들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KODEX 코스피대형주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9.12%
- 산업재17.26%
- 금융8.20%
- 경기소비재4.47%
- 헬스케어3.26%
- 커뮤니케이션2.28%
- 소재1.50%
- 에너지1.20%
- 필수소비재1.12%
- 미분류0.59%
- 유틸리티0.45%
자산 구성
- 주식99.06%
- 현금성 자산0.39%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59.8%로 절반을 넘습니다. KODEX 코스피대형주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7.5%로, 1위와의 격차가 42.3%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KODEX 코스피대형주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0.94%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9,4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75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에 못 미칩니다. 성장주 비중이 높거나 배당을 재투자하는(TR형) 구조일 수 있어, 이 ETF는 분배금보다 가격 상승으로 성과를 내는 성격에 가깝습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코스피대형주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코스피대형주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코스피대형주(33714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코스피대형주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7.9%이며, 1위는 삼성전자(31.1%)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59.8%로 가장 큽니다. 1위 종목 한 곳의 비중이 30%를 넘어, 이 ETF의 성과는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Q. KODEX 코스피대형주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코스피대형주의 추적오차율 0.71%, 괴리율 -0.33%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KODEX 코스피대형주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