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329200기초지수 FnGuide 리츠부동산인프라 · 미래에셋자산운용 · 2019-07-19 상장
FnGuide 리츠부동산인프라를 추종하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329200)의 총보수 연 0.08%, 추적오차 1.59%, 괴리율 -0.37%, 1위 구성종목 SK리츠.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08%
- 추적오차율
- 1.59%
- 괴리율
- -0.37%
- NAV (1좌당)
- 4,020원
- 순자산총액
- 1조 5,899억
- 분배금 수익률
- 9.89%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상품 개요
주식 및 집합투자증권을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부동산인프라고배당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FnGuide 부동산인프라고배당 지수"는 FnGuide에서 발표하는 지수로서, 유가증권시장 상장 종목 중 기초필터링을 통과한 종목들을 유니버스로 하고, 리츠 및 고배당 종목을 선정하여 구성한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8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의 총보수는 연 0.08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16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42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59%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FnGuide 리츠부동산인프라)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37%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0.13% | +0.50% | -1.09% | +1.68% | -15.20% | -0.37% | +7.21% | -1.07% | -3.86%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는 3개월 +1.7%, 1년 -0.4%, 3년 +7.2%, 5년 -1.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으로는 손실 구간이지만 최근 3개월은 +1.7%로 반등했습니다. 낙폭 회복의 초기인지 단기 반등에 그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3년 누적으로는 +7.2%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SK리츠 | 15.08% |
| 2 | 맥쿼리인프라 | 14.87% |
| 3 | KB발해인프라 | 11.32% |
| 4 | 롯데리츠 | 11.15% |
| 5 | 한화리츠 | 8.63% |
| 6 | ESR켄달스퀘어리츠 | 7.03% |
| 7 | 신한알파리츠 | 6.29% |
| 8 | 맵스리얼티 | 5.74% |
| 9 | 삼성FN리츠 | 5.25% |
| 10 |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 3.37%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88.7%입니다. ETF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는 상품이지만,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는 상위 10종목만으로 자산의 대부분이 채워지는 구조입니다. 이름이 주는 '분산' 이미지와 달리 실제로는 소수 종목의 주가에 성과가 크게 좌우됩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SK리츠가 15.1%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부동산69.36%
- 미분류15.71%
- 금융14.86%
자산 구성
- 주식95.53%
- 현금성 자산4.40%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82.4%로 절반을 넘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는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부동산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부동산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금융은 17.6%로, 1위와의 격차가 64.7%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9.89%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98,9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96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의 세 배를 넘는 고분배 상품입니다. 다만 커버드콜처럼 옵션 프리미엄으로 분배 재원을 만드는 구조는 높은 분배금 대신 상승장에서의 수익을 일부 포기하며, 원금(주가)이 함께 내려가면 총수익은 분배율만큼 나오지 않습니다. 분배금이 어디서 나오는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자주 묻는 질문
Q.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329200)의 총보수는 연 0.08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16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42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88.7%이며, 1위는 SK리츠(15.1%)입니다. 업종별로는 부동산이 82.4%로 가장 큽니다. 상위 소수 종목에 자산이 집중된 구조라 분산 효과는 제한적입니다.
Q.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의 추적오차율 1.59%, 괴리율 -0.37%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37%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TIGER 리츠부동산인프라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