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주가맵
광고

PLUS 코스피TR

328370

기초지수 코스피 TR · 한화자산운용 · 2019-06-25 상장

코스피 TR를 추종하는 PLUS 코스피TR(328370)의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 0.95%, 괴리율 +0.24%,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광고

PLUS 코스피TR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15%
추적오차율
0.95%
괴리율
+0.24%
NAV (1좌당)
31,381원
순자산총액
957억
분배금 수익률
0.00%

PLUS 코스피TR 상품 개요

국내 주식을 법 시행령 제94조 제2항 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KOSPI TR 지수"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KOSPI TR 지수"는 한국거래소가 산출하는 주가 지수로,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 보통주 전체에 대해서 투자하는걸 목표로 합니다. 또한 KOSPI PR 지수와 다르게 코스피 지수 구성종목의 주가변동에 따른 자본차익뿐만 아니라 현금배당에 따른 배당이익까지 모두 반영하여 산출한 총수익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코스피TR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15%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코스피TR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78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95%로 기초지수(코스피 TR)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24%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4%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PLUS 코스피TR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연초 이후
+0.80%-1.73%-20.58%-20.77%-13.11%+47.57%+35.93%+15.76%+33.79%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코스피TR은 3개월 -20.8%, 1년 +47.6%, 3년 +35.9%, 5년 +15.8%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0.8%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0.6%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PLUS 코스피TR 구성종목 TOP10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1.5%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1위 삼성전자는 28.3%, 2위 SK하이닉스는 20.6%로 두 종목만 합쳐 48.8%입니다. 이 둘의 주가 방향이 ETF 전체 흐름을 상당 부분 결정합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PLUS 코스피TR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3.80%
  • 산업재17.32%
  • 금융8.42%
  • 경기소비재5.07%
  • 헬스케어3.27%
  • 커뮤니케이션2.27%
  • 소재2.24%
  • 필수소비재1.93%
  • 에너지1.19%
  • 미분류1.07%
  • 유틸리티0.52%
  • 부동산0.07%

자산 구성

  • 주식96.32%
  • 현금성 자산0.85%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56.0%로 절반을 넘습니다. PLUS 코스피TR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8.0%로, 1위와의 격차가 38.0%포인트에 이릅니다. 특정 업종에 무게가 실린 구조는 상승기에 유리하게 작용하는 만큼 하락기에도 그대로 증폭됩니다.

PLUS 코스피TR 자주 묻는 질문

Q. PLUS 코스피TR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코스피TR(328370)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3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78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코스피TR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1.5%이며, 1위는 삼성전자(28.3%)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56.0%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PLUS 코스피TR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코스피TR의 추적오차율 0.95%, 괴리율 +0.24%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4%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PLUS 코스피TR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