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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0TR

295040

기초지수 코스피 200 TR지수 · 신한자산운용 · 2018-04-23 상장

코스피 200 TR지수를 추종하는 SOL 200TR(295040)의 총보수 연 0.01%, 추적오차 0.72%, 괴리율 -0.08%, 1위 구성종목 삼성전자.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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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200TR 핵심 지표

총보수 (연)
0.01%
추적오차율
0.72%
괴리율
-0.08%
NAV (1좌당)
32,757원
순자산총액
8,206억
분배금 수익률
0.00%

SOL 200TR 상품 개요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인 코스피 200 TR 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기초지수를 구성하는 종목을 지수와 동일한 비중으로 모두 편입하여 운용하는 완전복제법으로 기초지수를 복제합니다.

다만, 상황에 따라 부분복제법을 사용할 수 있으며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선물에 일부 투자하여 운용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SOL 200TR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01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SOL 200TR의 총보수는 연 0.01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매우 저렴한 구간에 속합니다. 보수만 놓고 보면 장기 보유의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입니다. 다만 총보수는 투자자가 부담하는 비용의 전부가 아니어서, 실제로는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이 별도로 발생한다는 점은 알아 둘 필요가 있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20,000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53,016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복리 계산기 →72의 법칙 계산기 →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72%로 기초지수(코스피 200 TR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08%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국내 ETF 전체 비교 →

SOL 200TR 기간별 수익률

1일1주1개월3개월6개월1년3년5년연초 이후
+0.48%-1.86%-22.84%-22.72%-10.99%+63.49%+42.63%+19.52%+44.12%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SOL 200TR은 3개월 -22.7%, 1년 +63.5%, 3년 +42.6%, 5년 +19.5%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22.7%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다만 최근 1개월은 -22.8%로, 가팔랐던 상승 뒤에 조정이 진행 중입니다. 고점 부근에서 들어온 자금일수록 체감 손익은 1년 수익률과 크게 다를 수 있습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SOL 200TR 구성종목 TOP10

순위종목명비중
1삼성전자32.37%
2SK하이닉스23.37%
3SK스퀘어2.29%
4삼성전기2.01%
5KB금융1.50%
6현대차1.30%
7신한지주1.16%
8셀트리온0.99%
9삼성SDI0.97%
10하나금융지주0.92%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분산 ETF라고 부르기 어려운 구조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6.9%입니다. 상위 종목이 절반 안팎을 차지하고 나머지는 여러 종목에 흩어져 있는, 대형주 중심의 지수형 ETF에서 흔한 구성입니다. 특히 1위 삼성전자가 혼자 32.4%를 차지합니다. 이 ETF의 성과는 사실상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된다고 봐야 하며, 삼성전자를 이미 개별 종목으로 들고 있다면 자신도 모르게 같은 종목을 두 번 사는 결과가 될 수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리밸런싱 계산기 →

SOL 200TR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IT59.87%
  • 산업재12.41%
  • 미분류11.36%
  • 금융7.60%
  • 경기소비재4.28%
  • 커뮤니케이션2.34%
  • 헬스케어1.92%
  • 소재1.84%
  • 필수소비재1.57%
  • 에너지0.71%
  • 유틸리티0.33%

자산 구성

  • 주식92.97%
  • 현금성 자산5.99%
  • 파생상품5.27%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IT가 64.5%로 절반을 넘습니다. SOL 200TR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IT를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IT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3.4%로, 1위와의 격차가 51.1%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SOL 200TR 자주 묻는 질문

Q. SOL 200TR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SOL 200TR(295040)의 총보수는 연 0.010%로 국내 상장 ETF 중 매우 낮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20,000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53,016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SOL 200TR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66.9%이며, 1위는 삼성전자(32.4%)입니다. 업종별로는 IT가 64.5%로 가장 큽니다. 1위 종목 한 곳의 비중이 30%를 넘어, 이 ETF의 성과는 삼성전자 주가에 크게 좌우되는 구조입니다.

Q. SOL 200TR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SOL 200TR의 추적오차율 0.72%, 괴리율 -0.08%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SOL 200TR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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