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276970기초지수 S&P500 Dividend Aristocrats Covered Call(7.2% Premium) Index · 삼성자산운용(ETF) · 2017-08-10 상장
S&P500 Dividend Aristocrats Covered Call(7.2% Premium) Index를 추종하는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27697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1.9%, 괴리율 -0.50%, 1위 구성종목 스왑(메리츠증권).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1.90%
- 괴리율
- -0.50%
- NAV (1좌당)
- 8,070원
- 순자산총액
- 379억
- 분배금 수익률
- 5.77%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S&P 500 Dividend Aristocrats Covered Call(7.2% Premium) Index Price Return 을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 변동률과 연동하여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90%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S&P500 Dividend Aristocrats Covered Call(7.2% Premium) Index)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50%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1.90% | +3.08% | +6.36% | +5.74% | +7.40% | +12.43% | +5.19% | +1.09% | +9.61%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은 3개월 +5.7%, 1년 +12.4%, 3년 +5.2%, 5년 +1.1%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수익률이 3년 누적 수익률(+5.2%)을 웃돕니다. 최근 1년의 성과가 그 이전 2년의 부진을 되돌린 형태로, 진입 시점에 따라 결과가 크게 갈렸을 구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구성종목 TOP4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스왑(메리츠증권) | - |
| 2 | 스왑(키움증권) | - |
| 3 | 원화현금 | - |
| 4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99.98%
자산 구성
- 파생상품97.90%
- 현금성 자산2.08%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5.7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7,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463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3월·6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환율 영향
환노출: 지수와 환율을 함께 사는 셈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은 해외 자산에 투자하는 환노출형입니다.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없으므로 원/달러 환율 변동이 수익률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즉 기초지수가 10% 올라도 그사이 원화가 달러 대비 10% 강세를 보이면 원화 기준 수익은 거의 사라지고, 반대로 환율이 오르면 지수가 제자리여도 환차익이 붙습니다. 지수와 환율이라는 두 개의 변수를 동시에 사는 셈입니다. 환율은 위기 국면에서 오르는 경향이 있어, 환노출형은 해외 증시가 급락할 때 원화 기준 손실을 일부 완충해 주는 역할을 하기도 합니다. 어느 쪽이 유리하다기보다 성격이 다른 선택입니다.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27697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의 추적오차율 1.90%, 괴리율 -0.50%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50%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5.7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57,7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3회(3월·6월·9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KODEX 미국S&P500배당귀족커버드콜(합성 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