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267440기초지수 S&P U.S. Treasury Bond Futures Excess Return Index · KB자산운용 · 2017-04-20 상장
S&P U.S. Treasury Bond Futures Excess Return Index를 추종하는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267440)의 총보수 연 0.4%, 추적오차 0.25%, 괴리율 -0.13%, 1위 구성종목 RISE 단기국공채액티브.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40%
- 추적오차율
- 0.25%
- 괴리율
- -0.13%
- NAV (1좌당)
- 8,031원
- 순자산총액
- 48.2억
- 분배금 수익률
- 2.48%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상품 개요
이 투자신탁은 S&P U.S. Treasury Bond Futures Excess Return Index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미국달러화 노출자산에 대해 환헤지를 하는 상품입니다.
S&P U.S. Treasury Bond Futures Excess Return Index는 by S&P Dow Jones Indices가 산출하는 지수로, 시카고상업거래소(CME)에 상장되어 거래되는 미국채선물(US Treasury Bond Futures) 최근월물 가격으로 구성되는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4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의 총보수는 연 0.4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8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204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25%로 기초지수(S&P U.S. Treasury Bond Futures Excess Return Index)를 상당히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지수를 사는 것과 이 ETF를 사는 것의 차이가 작다는 뜻으로, 지수 추종 상품에 기대하는 기본 조건은 충족한 셈입니다. 괴리율은 -0.13%로,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자산 가치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된다는 뜻이지만, 반대로 매도할 때도 제값을 받지 못할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연초 이후 |
|---|---|---|---|---|---|---|---|---|
| +1.20% | +1.91% | +0.25% | +0.25% | -3.78% | -7.59% | +1.94% | -6.35% | -5.09%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은 3개월 +0.3%, 1년 -7.6%, 3년 +1.9%, 5년 -6.3%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으로는 손실 구간이지만 최근 3개월은 +0.3%로 반등했습니다. 낙폭 회복의 초기인지 단기 반등에 그칠지는 아직 판단하기 이른 단계입니다. 3년 누적으로는 +1.9%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구성종목 TOP9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RISE 단기국공채액티브 | - |
| 2 | RISE 머니마켓액티브 | - |
| 3 | ISHARES 20+ YEAR TREASURY BD | - |
| 4 | US LONG BOND(CBOT) DEC 2026 | - |
| 5 | 국고채권03875-2612(23-10) | - |
| 6 | FX스왑 USD 261016-43 | - |
| 7 | FX스왑 USD 261020-73 | - |
| 8 | 원화현금 | - |
| 9 | 설정현금액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은 RISE 단기국공채액티브, RISE 머니마켓액티브, ISHARES 20+ YEAR TREASURY BD, US LONG BOND(CBOT) DEC 2026, 국고채권03875-2612(23-10)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173.84%
자산 구성
- 파생상품73.86%
- 주식35.74%
- 현금성 자산32.63%
- 채권31.61%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4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4,8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199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환율 영향
환헤지형: 환율을 막는 대신 치르는 비용
상품명에 환헤지 표기가 붙어 있는 환헤지형입니다. 원/달러 환율이 어떻게 움직이든 기초자산의 가격 변동만 수익률에 반영되도록 설계돼, 환율 변동의 영향을 크게 줄여 줍니다. 대신 헤지에는 비용이 듭니다. 두 나라의 금리 차이만큼 헤지 비용(또는 프리미엄)이 발생해 총보수와 별개로 성과를 갉아먹거나 보태며, 환율이 오를 때 얻을 수 있었던 환차익도 포기하게 됩니다.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자주 묻는 질문
Q.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267440)의 총보수는 연 0.4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8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204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의 추적오차율 0.25%, 괴리율 -0.13%입니다. 추적오차가 0.5% 미만으로 기초지수를 촘촘하게 따라가고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3% 싸게 거래되고 있습니다.
Q.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48%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4,800원 수준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RISE 미국장기국채선물(H)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