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251600기초지수 FnGuide 고배당주 채권혼합 지수 · 한화자산운용 · 2016-08-11 상장
FnGuide 고배당주 채권혼합 지수를 추종하는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251600)의 총보수 연 0.2%, 추적오차 0.93%, 괴리율 +0.27%, 1위 구성종목 PLUS 고배당주.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20%
- 추적오차율
- 0.93%
- 괴리율
- +0.27%
- NAV (1좌당)
- 14,611원
- 순자산총액
- 5,684억
- 분배금 수익률
- 3.91%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국내 주식을 법 시행령 제94조 제2항 제4호에서 규정하는 주된 투자대상자산으로 하며, “FnGuide 고배당주 채권혼합 지수"를 추적대상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추적대상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 “FnGuide 고배당주 채권혼합 지수"는 (주)에프앤가이드가 산출하는 주가 지수로, 주식(FnGuide 고배당주 지수) 40%, 채권(MKF 국고채 총수익 지수) 60%에 투자하고 매일 주식과 채권부분의 비중을 조정하는 지수입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2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의 총보수는 연 0.2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일반적인 구간에 속합니다. 지수를 그대로 추종하는 패시브 ETF에서 흔히 보이는 수준으로, 같은 지수를 따르는 경쟁 상품과 소수점 아래에서 갈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4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04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93%로 기초지수(FnGuide 고배당주 채권혼합 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27%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7%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0.44% | -1.48% | -3.93% | -4.24% | -7.38% | +8.45% | +14.60% | +8.55% | +6.02% | +5.29%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은 3개월 -4.2%, 1년 +8.4%, 3년 +14.6%, 5년 +8.6%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4.2%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PLUS 고배당주 | - |
| 2 | PLUS 국채선물3년 | - |
| 3 | PLUS 중기종합채권(A-이상)액티브 | - |
| 4 | PLUS 국공채머니마켓액티브 | - |
| 5 | TIGER 국채3년 | - |
| 6 | DB손해보험 | - |
| 7 | 기업은행 | - |
| 8 | 우리금융지주 | - |
| 9 | 제일기획 | - |
| 10 | GS | -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무엇을 담고 있나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은 PLUS 고배당주, PLUS 국채선물3년, PLUS 중기종합채권(A-이상)액티브, PLUS 국공채머니마켓액티브, TIGER 국채3년 등을 상위 종목으로 담고 있습니다. 개별 종목의 편입 비중은 공시 자료에 수치로 제공되지 않아, 상위 종목의 이름과 아래 섹터 비중으로 성격을 가늠해야 합니다. ETF의 이름만으로는 실제 포트폴리오를 알 수 없으므로, 담고 있는 종목이 본인이 의도한 투자 대상과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먼저입니다.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미분류64.60%
- 금융22.39%
- 산업재5.97%
- 커뮤니케이션5.67%
- 경기소비재3.56%
- 필수소비재1.38%
- 유틸리티0.83%
- 소재0.45%
자산 구성
- 주식69.18%
- 채권31.29%
- 파생상품5.08%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편중: 어느 업종에 기울어 있나
업종별로는 금융이 55.6%로 절반을 넘습니다.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은 여러 종목에 나눠 담지만 업종 축에서 보면 금융을 중심으로 기울어 있어, 분산 ETF라는 이름과 달리 금융 업황에 베팅하는 구조에 가깝습니다. 2위 산업재는 14.8%로, 1위와의 격차가 40.8%포인트에 이릅니다. 업종 쏠림은 그 업황이 좋을 때는 강점이 되지만, 사이클이 돌아설 때 하락 폭도 함께 키웁니다.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3.9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39,1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573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자주 묻는 질문
Q.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251600)의 총보수는 연 0.20%로 국내 상장 ETF 중 일반적인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4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04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의 추적오차율 0.93%, 괴리율 +0.27%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27%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Q.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은 분배금을 얼마나 주나요?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3.91%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39,100원 수준입니다. 지난해에는 연 9회(1월·2월·3월·4월·5월·6월·7월·8월·9월)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PLUS 고배당주채권혼합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