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밸류Plus
244670기초지수 FnGuide 밸류PLUS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16-05-13 상장
FnGuide 밸류PLUS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밸류Plus(24467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1.37%, 괴리율 +0.15%, 1위 구성종목 동원산업.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밸류Plus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1.37%
- 괴리율
- +0.15%
- NAV (1좌당)
- 10,539원
- 순자산총액
- 63.2억
- 분배금 수익률
- 3.15%
KODEX 밸류Plus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FnGuide社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밸류 Plus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이 투자신탁은 기본적으로 FnGuide社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밸류Plus지수"(이하 기초지수라 합니다)를 완전복제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 본 투자신탁의 기초지수는 PBR과 같은 가치지표(핵심지표)와 영업과 관련된 수익성지표인 영업효율성지표(보조지표)를 기준으로 상위의 종목들을 편입하는 지수입니다. 매월 리밸런싱 시점에 포트폴리오의 일정 비율을 위의 기준으로 교체하며, 저평가된 종목 및 우수한 수익성을 가진 종목 중심으로 편입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밸류Plus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밸류Plus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미래 수익률은 알 수 없지만 비용은 지금 확인할 수 있습니다. 동일 지수를 추종하는 상품이 여럿이라면 보수 차이가 사실상 확정된 성과 차이가 됩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이 1.37%로 낮지 않습니다. 기초지수(FnGuide 밸류PLUS 지수)가 오른 만큼 이 ETF가 따라 오르지 못하거나 반대로 더 벌어지는 구간이 생길 수 있다는 뜻이므로, "지수를 그대로 산다"는 기대와는 거리가 있습니다. 괴리율은 +0.15%입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5% 비싸게 거래되고 있다는 뜻으로, 지금 매수하면 실제 자산 가치보다 조금 더 주고 사는 셈입니다. 일상적인 범위에 가깝지만, 변동성이 커질 때는 괴리율도 함께 벌어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추적오차가 운용사가 지수를 얼마나 잘 따라갔는지의 문제라면, 괴리율은 그 결과물을 시장이 얼마에 사고파는지의 문제입니다.
KODEX 밸류Plus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1.81% | -7.94% | -8.26% | -5.20% | -18.08% | +9.98% | +14.47% | +3.70% | +3.59% | +4.03%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밸류Plus은 3개월 -5.2%, 1년 +10.0%, 3년 +14.5%, 5년 +3.7%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1년 기준으로는 플러스지만 최근 3개월은 -5.2%로 뒷걸음쳤습니다. 상승 흐름 속의 조정인지 추세 전환의 초입인지는 기초지수의 업황과 함께 봐야 구분됩니다. 과거 수익률은 상품의 성격(변동성·회복력)을 가늠하는 자료일 뿐, 미래 성과의 근거가 되지는 않습니다.
KODEX 밸류Plus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동원산업 | 3.52% |
| 2 | CJ제일제당 | 3.45% |
| 3 | 광동제약 | 3.33% |
| 4 | LX인터내셔널 | 3.31% |
| 5 | CJ ENM | 3.30% |
| 6 | 아세아제지 | 3.23% |
| 7 | 선진 | 3.18% |
| 8 | SNT홀딩스 | 3.18% |
| 9 | 유니드 | 2.93% |
| 10 | 이마트 | 2.92%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2.4%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동원산업이 3.5%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편입 종목과 비중은 지수 산출 규칙에 따라 주기적으로 조정됩니다. 아래 표의 수치는 최근 공시 기준입니다.
KODEX 밸류Plus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경기소비재26.77%
- 필수소비재23.38%
- 산업재19.06%
- 소재12.86%
- 헬스케어9.39%
- 커뮤니케이션3.29%
- IT2.82%
- 에너지0.91%
- 금융0.80%
- 미분류0.46%
자산 구성
- 주식99.28%
- 현금성 자산0.46%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 비중은 1위 경기소비재 27.0%를 포함해 9개 업종에 고르게 흩어져 있습니다. 특정 업황 하나가 ETF 전체를 흔들 가능성은 상대적으로 낮은 편입니다.
KODEX 밸류Plus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3.15%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31,5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333원입니다. 시장 평균(대략 2% 안팎)을 웃도는 수준으로, 현금흐름을 목적으로 보는 투자자에게 검토 대상이 되는 구간입니다. 분배금은 확정된 이자가 아니라 편입 종목의 배당과 운용 성과에 따라 변한다는 점은 감안해야 합니다. 지난해 기준 연 3회(1월·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밸류Plus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밸류Plus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밸류Plus(24467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밸류Plus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2.4%이며, 1위는 동원산업(3.5%)입니다. 업종별로는 경기소비재가 27.0%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KODEX 밸류Plus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밸류Plus의 추적오차율 1.37%, 괴리율 +0.15%입니다. 추적오차가 1%를 넘어 기초지수와 성과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 시장가가 순자산가치보다 0.15% 비싸게 거래되고 있어, 매수 시 그만큼 웃돈을 얹는 셈입니다.
KODEX 밸류Plus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