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DEX 퀄리티Plus
244660기초지수 FnGuide 퀄리티PLUS 지수 · 삼성자산운용(ETF) · 2016-05-13 상장
FnGuide 퀄리티PLUS 지수를 추종하는 KODEX 퀄리티Plus(244660)의 총보수 연 0.3%, 추적오차 0.97%, 괴리율 -0.05%, 1위 구성종목 이노션. 비용·추적오차·구성 집중도·섹터 편중을 계산으로 해석하고 기간별 수익률과 분배금까지 정리했습니다.
기준 · 출처: 네이버금융 · 시세·지표는 지연될 수 있음
KODEX 퀄리티Plus 핵심 지표
- 총보수 (연)
- 0.30%
- 추적오차율
- 0.97%
- 괴리율
- -0.05%
- NAV (1좌당)
- 8,704원
- 순자산총액
- 34.8억
- 분배금 수익률
- 2.47%
KODEX 퀄리티Plus 상품 개요
- 이 투자신탁은 FnGuide社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퀄리티Plus지수"를 기초지수로 하여 1좌당 순자산가치의 변동률을 기초지수의 변동률과 유사하도록 투자신탁재산을 운용함을 그 운용목적으로 합니다.
- 이 투자신탁은 기본적으로 FnGuide社가 산출,발표하는 "FnGuide 퀄리티Plus지수"(이하 기초지수라 합니다)를 완전복제하는 방식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예정입니다.
- 본 투자신탁의 기초지수는 영업과 관련된 수익성지표인 영업효율성지표(핵심지표)와 PBR과 같은 가치지표(보조지표)를 기준으로 상위의 종목들을 편입하는 지수입니다. 매월 리밸런싱 시점에 포트폴리오의 일정 비율을 위의 기준으로 교체하며, 우수한 영업효율성 및 저평가된 종목 중심으로 편입합니다.
운용사가 제공하고 네이버금융이 게시한 상품 설명을 인용했습니다.
KODEX 퀄리티Plus 총보수와 추적오차
총보수 연 0.30%가 20년이면 얼마가 되나
KODEX 퀄리티Plus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에서는 다소 높은 구간에 속합니다. 액티브 운용이나 해외·파생 상품처럼 운용 손이 더 가는 ETF에서 나타나는 구간입니다. 같은 지수를 더 낮은 보수로 따라가는 상품이 있다면 비용 차이가 장기 성과에 그대로 반영됩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이 ETF로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총보수는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입니다. 자산이 불어나면 보수도 함께 커지므로, 연 5% 수익을 가정하면 20년 뒤 보수 때문에 덜 남는 금액은 약 155만 원으로 늘어납니다. 보수는 수익률과 달리 미리 확정돼 있는 몇 안 되는 변수여서, 같은 지수를 따르는 ETF끼리 비교할 때 가장 먼저 확인할 항목입니다.
추적오차와 괴리율: 지수를 얼마나 정확히 따라가나
추적오차율은 0.97%로 기초지수(FnGuide 퀄리티PLUS 지수) 대비 보통 수준의 오차를 냅니다. 운용 보수와 편입 종목 교체, 배당 재투자 시점 차이 등이 쌓여 생기는 간극으로, 이 정도면 추종 자체에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은 -0.05%로 사실상 0에 가깝습니다.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이 순자산가치(NAV)와 거의 일치한다는 뜻으로, 유동성 공급이 원활하게 이뤄지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추적오차는 운용의 정확도, 괴리율은 거래의 정확도를 보여 주는 지표입니다. 둘은 원인이 달라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KODEX 퀄리티Plus 기간별 수익률
| 1일 | 1주 | 1개월 | 3개월 | 6개월 | 1년 | 3년 | 5년 | 10년 | 연초 이후 |
|---|---|---|---|---|---|---|---|---|---|
| -2.25% | -3.44% | -5.28% | -3.94% | -14.03% | -1.06% | +4.61% | -2.18% | +1.32% | -3.47% |
기간 누적 수익률(시장가 기준) · 과거 성과는 미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수익률: 최근 흐름과 장기 성과의 간극
KODEX 퀄리티Plus은 3개월 -3.9%, 1년 -1.1%, 3년 +4.6%, 5년 -2.2%의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단기와 1년 성과가 모두 마이너스로,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 구간입니다. 기초지수 자체의 부진인지 이 상품 고유의 문제인지는 위의 추적오차와 함께 봐야 합니다. 3년 누적으로는 +4.6%지만 최근 1년은 마이너스여서, 장기 상승분을 최근에 반납하고 있는 흐름입니다. 여기 적힌 수익률은 모두 과거 기간의 실현 성과이며, 앞으로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KODEX 퀄리티Plus 구성종목 TOP10
| 순위 | 종목명 | 비중 |
|---|---|---|
| 1 | 이노션 | 5.19% |
| 2 | 하이트진로 | 4.72% |
| 3 | 제일기획 | 4.44% |
| 4 | 종근당 | 4.24% |
| 5 | 현대그린푸드 | 3.59% |
| 6 | 대상 | 3.52% |
| 7 | 메가스터디교육 | 3.28% |
| 8 | 오리온 | 3.25% |
| 9 | 선진 | 3.00% |
| 10 | 빙그레 | 2.67% |
최근 공시 기준 · 비중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뀝니다.
구성 집중도: 무엇에 얼마나 투자하나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7.9%입니다. 상위 종목에 몰린 비중이 절반에 못 미쳐,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 성과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구조입니다. 종목 분산이라는 ETF 본래의 성격에 가깝습니다. 최대 비중 종목인 이노션이 5.2%에 그쳐, 개별 종목 리스크는 비교적 잘 분산돼 있습니다. 구성 종목은 지수 정기 변경과 리밸런싱에 따라 바뀌므로, 지금의 비중이 그대로 유지된다고 볼 수는 없습니다.
KODEX 퀄리티Plus 섹터·자산 구성
섹터 비중
- 필수소비재37.15%
- 경기소비재18.83%
- 헬스케어15.41%
- 산업재10.50%
- 커뮤니케이션9.62%
- IT6.08%
- 미분류1.52%
- 소재0.67%
자산 구성
- 주식99.45%
- 현금성 자산0.33%
파생상품을 활용하는 ETF는 비중 합계가 100%를 넘거나 음수로 표시될 수 있습니다.
섹터 구성: 업종 분산 정도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가 37.8%로 가장 크고, 2위 경기소비재는 19.2%입니다. 한 업종이 주도하되 나머지가 뒤를 받치는, 시장 대표 지수에서 흔히 보이는 구성입니다.
KODEX 퀄리티Plus 분배금(배당)
분배금: 얼마를, 언제 받나
최근 1년 기준 분배금 수익률은 2.47%로, 100만 원어치를 보유했다면 연간 약 24,700원을 분배금으로 받는 계산입니다. 1좌당 분배금은 215원입니다. 코스피 평균(대략 2% 안팎)과 비슷한 수준으로, 분배금이 투자 판단의 결정적 변수가 되기는 어려운 구간입니다. 지난해 기준 연 2회(4월·7월)에 걸쳐 분배금을 지급했습니다. 분배금을 받으려면 지급 기준일 전에 매수해 보유하고 있어야 합니다.
KODEX 퀄리티Plus 자주 묻는 질문
Q. KODEX 퀄리티Plus의 총보수는 얼마이고, 장기 보유하면 비용이 얼마나 되나요?
KODEX 퀄리티Plus(244660)의 총보수는 연 0.30%로 국내 상장 ETF 중 다소 높은 수준입니다. 1,000만 원을 20년간 보유한다고 가정하면 단순 누적으로 약 60만 원, 연 5% 수익을 가정해 자산 증가까지 반영하면 약 155만 원이 보수로 빠져나가는 셈입니다. 총보수 외에 기타비용과 매매중개수수료가 더해진 실부담비용은 이보다 조금 더 높을 수 있습니다.
Q. KODEX 퀄리티Plus은 어떤 종목을 담고 있나요?
공시된 상위 10종목의 비중 합계는 37.9%이며, 1위는 이노션(5.2%)입니다.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가 37.8%로 가장 큽니다. 특정 종목 하나가 전체를 좌우하기는 어려운, 비교적 분산된 구성입니다.
Q. KODEX 퀄리티Plus의 추적오차와 괴리율은 어느 정도인가요?
KODEX 퀄리티Plus의 추적오차율 0.97%, 괴리율 -0.05%입니다. 추적오차는 보통 수준으로, 지수 추종에 큰 문제가 있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괴리율이 0에 가까워 시장가와 순자산가치가 거의 일치합니다.
KODEX 퀄리티Plus 데이터 기준과 유의사항
총보수·추적오차·괴리율·구성종목·분배금 등 이 페이지의 수치는 네이버금융이 공개한 ETF 분석 데이터를 기준으로 하며, 시세와 지표는 지연될 수 있습니다. 본문의 해석은 해당 수치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투자 참고 자료이며, 특정 상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과 그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본 분석은 공개된 시세·재무 데이터를 기계적으로 계산해 정리한 참고 정보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